이번에 리플 오르는거 보면 흔히 말하는 시체벽, 매물대 그딴거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것처럼 올리는데?

일반적인 잡코 몇십퍼, 몇퍼 오르는거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경이로움까지 느낀다

진지하게 '무서움'이라는 감정이 들 정도다.

개미들끼리 지지고 볶으면서 이런저런 생각 나누는게 세력 큰형님들의 올리고자하는 의지 앞에서는 공허한 개소리일뿐이였다는게 느껴지네.

압도적인 무력감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