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가 말하는 박정희 이승만 형상을 따라가는 사람들은 도대체가 이해가 안가는 정신세계인 이유 박정희 이승만을 통한 유사 허경영 교창작 의혹 때문
 
 
한국의 안티기독교9할 이상이 국산이다. 민주정의당 반공교육이 많을 때도 5%가 절대 안 넘었던 김일성주의자가 전부라고 과장한 것 못지 않은 판단 착오가, 한국의 안티기독교가 전부 수입산이란 착각이다.
 
한국에는 천주교 박해 이상으로 20세기 초중반까지에 개신교에 대한 강력한 적개감이 동학신자들에게 있었다. 그리고, 군사정권의 의도적 개신교 교회 진흥으로 미국에 좋게 보이려는 의도 때문에 기어들어갔던 <국산 안티기독교>가 기세를 부리고 있다.
 
박정희가 누구집 애비인가?
 
이승만이 누구집 애비인가?
 
기본적인 근본적이고 근원적인 문제가 있다.
 
법치국가 대통령을 조상신 신앙으로, 안티기독교식의 정서로 박정희 이승만 기억을 유도한다.
 
기본적으로, 박정희에 대하여 중화민족 신화로 바라보지 않고, 서양인문학적으로 바라보면, 그 시대의 모든 사회상에서 지도자 형상을 바라봐야 한다. 그리고, 기독교신앙이 중심이면 더욱 박정희나 이승만이 중심이어서는 안된다.
 
박정희 시대에 생각이 불가능한 영역까지,
 
우리 선조들은 다 생각했다. 하며, 심리적 투사로 바라보는 망자와 대화하여 무당들이 하는 어법.
 
그것을 거침없이 표하는 분들이 계시다.
 
결국, 그렇게 조상신 신앙으로 숭배하기 싫은 사람에 강제로 동의를 유발하는 순간,..... (망자)--(직계혈연)---(강제로 숭배를 강요당하는 사람)의 신분제의 완성이다.
 
박정희나 이승만을 긍정하지 말라는 게 아니다.
 
조갑제의 박정희 이승만 기억 만들기가 가장 최악의 악질적인 역사조작인 이유가 있다. , 권력을 가진 양반가문의 필요한 부분만의 편파적 기억 드러내기 의혹 때문이다.
 
결국, 유사 허경영교로서 성인군자 박정희라는 조갑제의 종교폭력 프레임이 문제다. 물론, 일제 강점기 공산파들의 과거사 내러티브는 맞다.
 
보수우파는 조갑제씨가 퍼뜨리는 모든 논리를 손절하지 않는 한, 뭘 해도 하나도 안되게 돼 있다. 조갑제씨를 의심하고, 몸에 붙은 조갑제씨 문제를 털어내는 것은 지능순서이지 싶다.
 
그러면 대체?
 
서양인문학으로서 조갑제씨는 보수학계를 전멸시키다시피하는 폭거를 저질렀다. 특히, 제일 조갑제씨가 용서받아서 안되는 역사의 죄악은 도덕=좌파론일 것이다.
 
결국, 핵심은 간단하다.
 
김일성 김정일 우상화하는 레퍼토리 그 장단이, 전라도의 지리산영웅주의이고, 종국적으로 북괴식 우상화 조작하기에 딱 맞게, 이승만 박정희 이야기를 조작했다는게 30년 조갑제의 생각을 본 결과다.
 
조갑제씨는 보수 원로인적이 지난 30년 한순간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