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복당 불가능 한 자, 쉽게 입당하기
인간은 인생을 살면서 목표한 바가 있어
목표달성을 위해 열심히 산다.
목표 달성에 가장 빠른 길 지름길만을
생각하다보면~ 오히려 목표 달성이
어렵고 불가능한 길이 되고 만다.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빠른 길이
가장 힘들고~ 어려운 길인 줄 모르고
덤벼들며 시간낭비 정력낭비를 많이 한다.
국힘 당게 논란에 물불을 안 가리고
가열차게 들이 박고 있는 난교예찬~
당 대표가 바뀌어야 복당이
가능한데 바뀔 가능성은 없다.
임기를 마치고 당 대표가 교체되더라도
복당 가능성은 없다. 측근이 당 대표가 될 것이고
같은 기조를 이어갈 것이다.
지금같이 자신의 추한 모습만
지속적으로 확대 강화하면
받아줄 정당이 없다.
아주 쉬운 방법이 있다.
인간 말종의 추한 억지는 여기서 멈추고
개혁신당에 몰래 입당하면 된다.
기존 한국정치는
분당과 합당이 반복되었고
앞으로도 또한 그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