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이들은 계산을 하고 나간 뒤 이내 가게로 다시 들어와 "내가 돈 주고 사 먹는데. (우리가) 바닥에 오줌을 쌌냐? 맥주를 흘릴 수도 있지. 먹튀를 했냐? 이런 식으로 장사하면 부자 되겠다"는 등의 발언을 했다고 B씨는 주장했다.

특히 손님 중 한 명은 "나 구청 직원인데 동네에 모르는 사람 없다. 내가 이런 가게는 처음 본다. 장사 바로 망하게 해주겠다"고 발언했다고 한다.

부부가 운영하던 해당 치킨집은 사건이 불거진 뒤 폐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271714

결국 검찰에 송치됨.
해당발언이 알려지자 구청장이 바로 사과문 발표하고
구청에서 직접 직원 2명을 경찰에 고발함.
공무원직 유지해도 일하기 힘들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