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만

혹은 야당만

아니라 양정당 함께 만드는 지랄장단

일본도 여당만 

혹은 야당만 아니라

양정당 함께 만드는 지랄장단으로

바라보는 분석이 일반적이다.


5년짜리 임기제 대통령 아니라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

유시민, 진중권, 조갑제 등 30년 독주 하는 제후 권력자 체제가 맞음


조선일보는 무늬만 경상도

전라도 꼭두각시 신문



분석이란 게 그냥 일베노인보다 딱 한걸음만큼 똑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