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경상도 씨족법전라도 씨족법도 아니었다.
 
 
필자의 마음 한편에서는 조선일보 보수가 30여년간 x세대 보수주의자들을 사실상 버리고, 원불교 백낙청을 통해서 남로당 인공 종족주의를 진흥하고 보수세력에게는 체면치레만 한 것에 원망이 지워지지 않는다.
 
누구는 가치가 없는 쓰레기똥글을 떠벌이고 돈을 벌고, 나는 빛도 이름도 없는 지평으로 끝이 없는 상태를 가고 있다.
 
경상도 기준의 씨족의 기억에서는 민란에서는 관군투입이 맞다. 전라도 기준의 씨족 기억에서는 종족이익을 위한 외부에 약탈경제가 맞다.
 
서양법에서는 모든 국민의 책임과 헌신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면 사회가 망한다.
 
이를 알면서 외면하며 유신체제를 유지하던 분들이,.....
 
그렇게 하면 사회가 망한다. ,
 
내가 망하냐, 니네가 망하지 하며 김대중체제 유지로 바뀌었다.
 
물론, 내 생각이 법은 아니다. 그러나, 배운 사람 기준으로는 통하는 게 있다.
 
군사정권은 1인 지배자 위주로 반론을 억압으로 차단
 
김대중체제는 동학 1당 독재를 구축한다. 감히 도전을 못한다. 워낙 차이를 벌리니까 그러하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의도적으로 교과서적으로 가기 때문에, 근사한 직분에 높은 학력 가진 분들에게 기회를 양보하고, 그분들을 띄우는게 맞다고 본다.
 
그러나, .....
 
보수 진영은 쥐뿔도 안되는우월론자가 많다.
 
계속 반복하여 지적한다.
 
통일담론이 그냥 직설적으로 경상도의 전라도 꼭두각시 종족주의일뿐이며, 아무런 이성적 객관성이 없다.
 
뚜렷한 버블 붕괴조짐과, 이에 맞춘 국가시스템 개조 필요성 앞두고,
 
아 귀찮아. 피해가자! 하는 의미로서 훌쩍 전라도 종족신앙으로 가는 모든 논리가 사악하다.
 
내가 피곤하냐? 니가 피곤하지
 
자기는 편한 거만 가즈아!!
 
인간이 이렇다.
 
기독교인에게 는 그리스도앞에서 따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