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다닌 나라만 35개국정도됨

캐나다에서 은퇴하고 죽을때까지 한달살기 하다 가는게 꿈임

꿈이라기보단 그렇게 사는게 내가 가야할길같음  

거기다 전생엔 남미에 살았었다고 예전엔 남미에서 2년정도 한달살기 했었슴  

거긴 백인피가 덜 섞여서 그런지 겐적으론 멕시코나 볼리비아 페루가 심적으로 덜 이질감이 들더라  

멕시코 여자랑 속궁합이 잘 맞을때도 있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