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2위 투자은행 바클리스: 2024년 중국 성장률 4.8%, 2025년 중국 성장률 4%

유럽 최대은행중 하나인 UBS: 2025년 중국 성장률 4%, 2026년 중국 성장률 3%

1인당 소득 7배인 미국은 2.2% 성장률 얘기 나오니 벌써 중국 성장률이 미국 성장률만큼 낮아지는데,

[ UN 통계로 미국은 노동 인구 증가하는 반면 중국 노동 인구는 62% 감소 ]
초고령화로 더 추락할일만 남음.

참고로 또다른 거대 선진국 경제 권역인 2025년 유럽 성장률은 0.7%.

매년 7-8% 성장하면 10년내 중국이 미국 딴다 어쩌고 이런 말 이제 나오지도 않는중.

[ 2025년까지 단 2달 남음 ]
사실 이건 2000년대 한국이 4-5% 성장률 보여주던 시점에서 이대로 가면


[ 현실은 멕시코랑 엎치락 뒤치락중 ]
한국이 G7 딴다던 얘기랑 별반 다를바 없는 수준.

[ IMF 전망 중국 성장률 변화 ]
성장률이 안정화되지 않은 신흥 개도국의 특정 시점 고성장률로 미래를 재단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중국도 실시간 증명중이고.

중국은 공산당이라 다르다며 중국 예외론을 강변하던 이들이 민망스러울 정도로 오히려 한국이나 일본보다 더 낮은 소득에서

[ 2024년 3분기 중국 성장률 4.6% ]
성장률이 더 가파르게 추락하며 중진국 함정에나 안빠지면 다행인 수준.
3줄 요약:
1. 2025년 중국 성장률 4%, 2026년 3% 로 중국도 저성장 진입하며 중국 1인당 gdp 7배인 미국 성장률 2.2% 랑 비슷해지는중.
2. 지금 중국 성장률은 비슷한 소득 시점 한국이나 일본보다 못한 수준으로 중국 예외론이 창피해지는 수준.
3. 그런데 초고령화로 더 하락할일만 남아서 이대로 가면 중국의 중진국 함정 확률 높아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