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외모 비하가 언젠가부터 과해져서 '못생김의 대명사'가 된 기분이다"라며
"상처를 받으니까 나를 까면서 자존감을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귀여운 수준의 외모 비하는 유쾌하게 넘어가지만
너무 과한 분들이 많다"며 "웬만한 건 고소 안 했는데 좀 심각한 것들이 많다.

심지어 실명제를 쓰는 사이트에서도 외모 비하를 너무 많이 한다.
그 부분은 다 고소했으니 법적인 절차를 밟아야 할 것이다.
나도 진짜 웬만하면 안 하려 했는데 너무 심해서 했다"며 법적 대응에 돌입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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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 정도면 괜찮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