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떻게 이런 선수가 있죠”... 단 10분 만에 한국 축구계 뒤흔든 '이 선수'
손흥민 대체자로 급부상 중인 배준호, 홍명보호 승리 열쇠
손흥민의 대체자로 주목받고 있는 배준호가 A매치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에 도전한다
배준호는 지난 10월 A매치 복귀 후 손흥민의 공백을 완벽히 메우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았다. 요르단 원정과 이라크와의 홈 경기에서 각각 도움을 기록했고, 쿠웨이트전에서는 교체 투입 후 단 10분 만에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결정지었다. 이번 득점은 큰 의미를 가졌다. 손흥민을 대신해 교체 투입된 배준호는 빠르게 경기에 적응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의 공백을 메우며 득점을 기록한 순간, 존재감이 더욱 부각됐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배준호에 대해 "손흥민급 잠재력을 가진 선수"라고 평가하며 "그는 공격진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함을 지녔고 특히 왼쪽 측면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준다"고 극찬했다. 또, "배준호는 실력을 입증하며 선배들을 잇는 동시에 자신의 강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