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원래 좌우명은 살면서 쓸모없는 겉치레라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뭔가 좌우명을정하고 그걸 하나하나 실천하는게 더 의미있지않을까하는 생각이들었음


그래서 방금 좌우명 정해봄


'어제의 나보다 더 나은 내가 되자'



적어도 과거의 자신보다 못나지면 안되자않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