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란 무엇입니까?

생각한 것을 다른 지적 능력이 있는 자에게 전달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여기에 또 다른 규칙이 있지요.

 

듣는 자가 알아들을 지적능력이 있어야하며 

그것이 지시라면 수행할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AI 선생님에게 

[ 욕계 메트릭스 체계를 멈출 수 있는 기계를 만들어줘 ]

라고 한다던지 

[ 모두가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줘 ]라고 

지시 한다면  아무리 초고성능의 AI가 되었다고 해도 그런것을 디자인하고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능력범위 밖이거나, 불가능한 일이거나, 논리적 모순이 있는

지시는 기계가 받아들이지 못하죠.

 

즉 이곳에서 인간의 역할을 찾아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5부로 (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