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젯밤은 친구들과 집에서 한잔 하였노.
스시녀가 만들어준 상그리아.

교포녀가 만든 잡채.
잡채란 음식을 일본사람들이 좋아한다.

스시남이 가져온 카츠오 타타키.

3종 카르파쵸(광어, 문어, 가리비).

9년 숙성시킨 매실주.
껄쭉하이.

교포녀가 솜씨 발휘한 아구찜.

알록달록하게 담았노.

일본사람들도 노래부르길 좋아해서
카라오케 스나쿠로 이동.

사연많은 스시녀, 한국의 발라드 한곡조.

최근 한국여행 다녀왔다는 주인장 스시녀도
허스키 보이스로 불러제끼고.

3차는 라멘집으로.

교자 2종.

농후한 스프.

담백한 궁물.
일각에서는 무혐의까지 전망하던
경기도 야쿠자의 1심 판결, 의외의 뉴스였다.
남아있는 중범죄 재판들도 이 판결을 신호탄으로
법리에 맞고 이치에 맞게 진행되도록 기대해 보입시더.
덕분에 술이 달다. 개자슥아. ^^
事必帰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