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식량 거래통제 시작 했다는데
배급제 복구로 장마당경제를 붕괴 시키고
각종 분쟁지역에 용병사업을 하는 것으로 북한 경제를 돌리겠다는 계획인듯 함
북한의 민간경제를 김정은 1인 탑다운 체제로 전환 하려는 시도라 할 수 있음
문제는 장마당 경제 조지기가 먼저 이뤄졌는데 그 후속타로 나와야 할 배급제 부활이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뤄지질 않고 있음
왜?? 이건 나도 진짜 모르겠다
러시아에 직접파병 하기 전에도 노동자 파견과 에이전트 파견으로 식량과 원유등의 자원을 이미 받아왔을건데?
그리고 식량은 품질이 조악하긴 해도 대량의 밀가루가 노동자 파견 시점에서부터 대량으로 들여왔던 것으로 아는데
파병까지 한 현 시점에 배급제 복구 스탭이 꼬였다는건 이해하기 어렵다
대체 북한은 뭔 개뻘짓을 하고 있는 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