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보면,  나보다 키크고, 어깨도 넓고,  허벅지도 쫙쫙 갈라져 있는, 말근육 스타일 누님들이 

근육 벌렁 벌렁 거리면서, 아파트 단지에 돌아다니면,  존나 따먹고 싶다.

예전에 밑에 집에 좇근육 덩치 아줌마가 시끄럽다고 올라왔는데,  나보다 덩치크고, 팔근육도 나보다 커서, 

존나 쳐맞을 까봐 불알 쪼그라들고,  내 눈높이에 아줌마 가슴 밖에 안보여서,  아줌마 브라속 유두 자국만 쳐다봤다.

남자가 본인보다 허벅지 엉덩이큰 누님이 허벅지 벌려서 넣어보라고 다리벌리면,  무서워서 고추 쪼그라든다던데,

이런 덩치 근육질 아줌마와 한번 해보고 싶다.

키도 나보다 크고,  하이힐 신으면,  내 눈높에 누님 가슴골 밖에 안보이고, 

양손으로 내 두팔 제압하면,  꼼짤 달싹 못하고,  제압 당한 상태에서 무뤂 꿇고,  누워서,  

치마 사이에 노팬티로 튀어 나와있는 누님의 왕보지 바라보며서,  오줌 줄기를 강한 수압으로 입에 넣게 된다.

존나 굴욕 적인 거는 나보다 15살 많은 누님 가슴으로 젖치기 얼굴 강타 했는데,

누님 젓통으로 얼굴 쳐맞고 코피나고,  얼굴에 파란 멍자국이 생겼다.


누님이 하이힐 신고 있으면,  스탠딩 자세에서  발기해서 넣으려고 해도, 보추 앞부분에 설렁서령 거려서,  넣지도 못하고 꽃발 딫어도 시원치 않으니, 
누님이 내 허벅지 양쪽 들어서,  남자를 들어서, 위로 들박 시켜버리는 상누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