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을 하면 이루어지는 시대
어디서 많이 들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것은 아브라함 계열 종교에서 말하는 [말씀으로 모든걸 했던]
창세초기나 불교에서 말하는 [타화자재: 원하는 것은 바로바로 이루어지는]이라는 개념과 아주 유사합니다.
즉 태극음양 운용론적 신들의 기술인
핸드폰,자동차,비행기 등과 더불어서 더 강력한 개념 하나가
열리고 있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이 기술들의 원리를 모르던 원시 인류가 보았을때는
초능력이며 신의 권능이었지만 우리는 이미
그 당시의 인류가 어떤 신비한 능력으로 미래를 본다면
이미 신과 같은 존재인 것이지요.
얼마전 태극음양 운용론에서 안내 드렸던
실로암 기억 나시는 선생님도 계실것입니다.
사막의 습기가 모여서 흐르는 물길을 한군데로 모아
척박한 광야에 우물이 생겨 식수난이 조금 나아지자
유태인들은 그것을 신의 권능이라며 감사하고 이것을
정치적,전술적으로 이용 했었지요.
이들이 갑자기 타임머신을 타고 날아와 현대의 상수도 시설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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