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망국론’ ; 정치인 이재명의 희망퇴직이 40-50세대 가장들의 희망퇴직을 덮어버리는 사회
 
 

<김대중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잘 모르거나 무시하는 내용이 있다. 유신체제 정권 이데올로기와 같이 움직인 붕당 망국론부분이다. 친북 친중좌파의 아버지 단재 신채호 선생의 관점에 입각하여, 붕당망국론은 식민사관이라고 폄하했지만 사실은 청나라 말기=망조든 나라라는 어법은 세계 학계에 공통언어였다.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그런 사실자체가 없다라고 주장한 논리였으나, 그런 사실은 있으되 일본 유교 색깔만이 문제가 됐다.
 
이재명은 김대중의 민주화 투쟁을 소환한다. 이 부분은 전라도 사람만 모르되 온 국민이 다 아는 사실에 대하여 왜곡에 입각해 있다.
 
김대중의 민주화투쟁은 유신체제의 영남 유교에 깔린 권위주의에 숨막힌 국민이, 김대중과 그에 줄선 지성들이 서양식 민주주의를 해준다는 기대감에 입각했다. 그러나, 지난 30년간 나타난 현실은 전라도 유교호남동학신앙이었다.
 
김대중의 민주화투쟁 : (1) 유신체제 영남 유교에 기반한 민주질서의 왜곡을 수정하여 서양식 민주주의를 하려 했으나,
(2) 이를 기득권 침탈로 보아서 탄압해서
(3) 좆망한 아기장수로서 영웅이 사법심판으로 괴로움 받는다.
 
그런데, 나타난 질서가 전라도 유교이자 전라도 사대부들의 권력이데올로기가 나오고, 나오고, 또 나온다. 알고보니 김영삼 세력의 상당수도 영남에서 전라도 사대부 갑질에 꼭두각시 해주던 양반가문 연합이었다.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 조문에 가장표시가 진짜 인줄 알았던 사람들의 <사기 당한 박탈감정>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게 전라도 사람들이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는 계속 은폐하려고 이 영역의 정보통제를 하고 있다.
 
일반국민은 경상도 중심의 갑질권리를 양보하고, 민주주의 질서를 바랬는데, 전라도 중심 사대부에 갑질을 당하고 있다. 그래서, 민주화신화 자체에 환멸과 회의가 있는데,..... 이재명이 김대중신화를 소환한다.
 
민법 108조 통정한 허위표시 조문의 은닉행위가 진짜인줄 알고 있었던 호남동학파 분들이 아는 의도대로 가보자. 민법 108조상에서의 가장표시를 아직도 진짜라고 을 팔고 있는 논객은 믿고 거르자.
 
김대중의 민주화투쟁의 진짜 은닉행위는 호남동학세력의 민란이었다.
 
씨족적 궐기로 줄세우는 과정에서의 호남씨족 의리가 민주화.
 
그리고, 상대의 권력을 빼앗아와서 호남동학파가 권력을 가지는 것이 통일이다.
 
국민의 힘에서의 <이재명 방탄탄핵>이란 프레임은 부분적 진실 뿐이다. 사실은 이재명은 쭉 김대중 신화를 다시 한번 연기한다.
 
이재명은 서양법으로는 사기 횡령이 명백하다.
 
그런데, 같은 사실을 호남 동학이나 호남 유교로 읽으면 어떠할까? 무조건 옹호돼야 할 씨족 연고자가 탄압받으니, 노비후손들이여 무조건 편들어라 이기야. 정반대로 달라진다.
 
알고보니 김대중 중심의 동학세력은 남로당 인민공화국 중심의 씨족의리를 쭉 유지하며, 어떤 때는 헌법질서 어떤 때는 씨족질서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이제 그들이 위기에 몰리니까 씨족질서를 키워서 헌법 질서를 들이엎자고 바라본다.
진짜 심각한 문제는 그 다음에 위치한다.
 
일베정게의 민심은 이재명 폭망확정이라고 보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다. 서양법으로는 이재명의 사법 유죄는 확실하지만, 김학성 독립기념관장 논쟁 때 한국언론 자세, 이번 교육감선거 때 일방적인 남로당 종족주의 옹호의 언론자세 등등.....
 
법치국가가 돌아가는데 최소한의 법치 작동에 기반되는 문화를, 조사쿠라 조갑제 정신으로 악착같이 돌려세웠다.
 
이재명이 확실히 유죄로 가지 않았다는 것은 조사쿠라 조갑제의 일관된 관점, 노무현 이후의 한국 헌법 판례에서 쭉 이어진 관행을 들이엎지 않는 한 정부의 판단을 어찌할 수 없는데, 이를 훌쩍 뛰어넘어서 부산경남의 동학도 종족주의로 바라보면서 고집불통이라고 본다.
 
이재명이 삼심까지 <안정적으로 서양법으로 아웃입니다> 말할 수 있는 문화가 매우 불안정하다. 조사쿠라 조갑제 뿐만 아니라 일베노인들도 더 심각하다.
 
이재명이 김대중 종족의 씨족주의에 입각한 자의성을 주장하는데, 영남에서도 욕이 자동으로 발사될 만큼씨족적 자의성이 대 출몰한다. 그 씨족적 자의성 대출몰을 속이 뻥 뚫린다는 해괴망칙한 궤변을 토로하느게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의 일반어법이다.
 
즉 법치국가를 정신없이 싹다 망치면서, 민족신화에 깔린 그 유아성으로, 못말리는 짱구에서 액션가면 따라하는 짱구 어린이 같은 게 지금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노인들이다.
 
필자는 윤석열 정부에 김건희 명태균 문제는 차기 대통령 후보가 당선된 날에 무조건 특검을 이행하고, 성실히 수사받겠다고 먼저 이야기할 이유가 있다고 본다. 이제, 이재명이 광주전남 동학종족주의로 쉴드를 치려면, 사법부가 대구경북 동학도 종족주의로 왜곡됐음을 지적해야 한다. 최고 권력자는 어떤 때는 도박적인 판단도 중요할 때가 있다. 언론이 김건희 여사와 명태균 펌프질은 전라도 유교 맥락에서 죄악이라 단죄한다. 이 문화를 뒤엎어버리고, 순수한 서양법 판단으로 보면 임기 이후에 사법심판을 받더라도 별 거 아닐 수 있다. 이런 선언 안한다면, 종족주의 대출몰로 인한 극심한 무질서 증세가 지속될 수 있다고 본다.
 
진짜 심각한 문제는 이제부터 시작한다.
 
40-50세대 희망퇴직이 진행된다.
 
재취업이 어려울 것이다.
 
자영업은 더 어려울 것이다. 꼭지점에 오른 자본시장(부동산시장)이 터져서, 바닥점에서 하향 안정화 되기전까지, 자영업 투자는 미친 짓이다.
 
대부분의 가정집은 위험을 아무리 잘 대비하는 집도 6개월을 못 버틴다. 정부에서도 실직사태에 케어해주는 마지노선도 엇비슷할 것이다.
 
한국의 자본시장확장 과정이 그 자체로 씨족주의 대출몰이었다.
 
지역마다 지역터줏대감 부자되게 아랫것들이 부채들고 사주는 방식으로 확장했다.
 
정부와 지방자치 단체의 신뢰를 지역터줏대감 부동산 이익으로 바꾸었다. 이제 트럼프의 관세폭탄으로 버블이 터질 예정이다.
 
버블이 터지면, 자본시장붕괴 실업자 증가자본시장 붕괴실업자 증가의 공식을 간다. 이 과정에서 어느 선에서 바닥을 치고 올라옴은, 결국은 사회신뢰 회복이다.
 
그러면, 진짜 중요한 질문이 있다.
 
<유신체제>는 이렇게 붕당으로 경상도만 해도 억! 소리나게 여러분파. 각 지역마다 양반분파가, 각씨족마다 일원상진리’(동학신앙 종족주의)를 외치는 식으로는 경제가 안된다고, 중앙 통제 독재정치를 했다.
 
이마저도 할 수 없다.
 
조사쿠라 조갑제기자를 포함하여
 
이재명에게 묻고 싶다.
 
그러면, 유신독재로 돌아갈 수 없는데, 지역마다 씨족주의로 대방출하고 법치가 훼손된 상황에서,
 
매우, 이유 있는 상호 불신으로 디플레이션 악무한에 빠진다.
 
결국, 투명한 이성원리(한마디로 말해서, 한국사회에서 많이 배운 사람 언어)로 전국이 의사소통이 돼야 한다. 고학력자들 간에는 어떤 합일점이 분명히 있다.
 
결국, 필자가 줄기차게 이야기한 부분이 아니면 경제구조조정은 꿈도 못 꾼다.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원불교 통일안과 밀접)
 
이에 대한 사법처리를 통해서, 지금의 씨족주의 지배체제에 대해서 다수의 이성적 경제 조정을 위해서, 한마디로 들어내야 뭔가가 된다.
 
 
한동훈이 언론이 펌프질해도 인기가 없다.
 
이재명이 대기업마저도 희망퇴직하는데, 윤석열 정부 강제전복하여 관직 뺏아먹기하려다가 실패했다고, 정치인의 자리 폭망을 주장하는 자리 못지 않게,....
 
한동훈은 조선시대 양반정치께임에서 저쪽 사대부 선비대장의 뜻으로 돌아가는 꼭두각시 의혹의 문제가 풍년이다.
 
보수유권자에서 호남비하가 사라졌지만, 그래도 군사정권 때 영남 사람들이 말하는 어떤 형태로서 행동유형을 지적하며 답답해하는 의미로서, 부정적 의미로서 전라도라는 것은 남길 이유가 있다. 호남씨족사이의 비밀어법을 숨기고, 경상도는 모를 거야 하고 음흉스러운 이중적 질서를 하는 것에서, 군사정권 때 기성세대들은 답답해하면서 그 의미로 전라도라는 말을 남겼다. 그런데, 지금은 호남비하가 경상도 사투리를 쓰는 조사쿠라 조갑제기자에게서, 전라도 사람보다 월등히 더욱더 전라도 사람 같은 사고방식을 보이기에, 전라도 비하는 사라져야 함이 마땅하다. 필자는 특정씨족 비하를 이어가자는게 아니라, 씨족주의 이익을 위해서 남을 기망하는 행위를 비판한다.
 
원불교 백낙청의 사법처리.
 
특히 원불교 교리 자체의 적용으로 나타난 분단체제론에 대한 사법처리는 매우 중요하다.
 
사법처리 안하면 법 위에 원불교 귀족의 자의성이다.
 
시장의 신뢰가 살아날 수가 없다.
 
군사정권은 경상도 씨족주의로 김대중을 단죄했다.
 
촛불세력은 전라도 종족주의로 박근혜를 단죄하고 윤석열을 단죄하려 한다.
 
서양법은 공동체의 신뢰를 위함이다. 법의 행사는 공동체의 신뢰를 위함이다.
 
유신체제 때에 1인 통치권자 중심을 당연히 전국이 이해하겠지 하지만, 상대성 입장으로 1인 지도자 밖에서는 다르게 보인다.
 
김대중체제의 원불교 통일안은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이 아니었거나, 그 공산마을 기억이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단절한 이들에게는 완전히 다르게 보인다.
 
그러나 계속 무시한다.
 
오늘의 일베정게는 이런 글이 올랐다.
 
미국의 트럼프에 줄 거 주고 받을 거 받자는 이야기다.
 
꾸준히 동학노인은 국제정치경제에 1도 모르면서 쭝화민족이 주는 똥덩어리 받아쳐먹은 지식쪼가리로 판단을 자꾸 하려 한다. 고졸 이하 노인들의 사고는 당연히 객관화를 모른다.
 
대한민국은 지난 30년 간 모든 영역에서
 
테크기업으로 망해가는 삼성전자의 상층부의 영역이 깔린다.
 
일베 정게에서도 계속 듣는 이야기가 쉽게 말하라. 보고를 잘한다고 쳐보자. 접수하면 상대가 접수한대로 할까? 전혀 아니다. 똥물경전 동학사상으로 종족주의로 한다. 보수유권자 사이에도 어마어마한 의사소통 불통의 영역으로 간다.
 
이는 경제지표 해석의 노이즈로 간다.
 
닛산 자동차가 망하고 있다. 아시아식 관료주의로 매년 자동차가 그게 그 모델이라서 망한다고 한다.
 
영남은 무능한 원불교인들이 권력을 독점하고, 호남은 원불교인들끼리 시장경제 기초인 약속준수 자체를 다 깨버리고 있다.
 
원불교인들은 중국학에서 민초들의 고통이 극대화되는 춘추전국시대를 개 행복의 시대로 본다.
 
그렇게 원불교 귀족으로 감투 쥔 사람이 많으면,
 
어이 아무개. 우리 애새끼좀 관직 꽂아줘!
 
원불교가문이 다양한 곳에 퍼지면, 원불교 귀족 꽂아줄 때가 많다. 그러나, 그 댓가는 시장의 의사소통의 궤멸이다.
 
지금 의사결정과정 분들에게 묻고 싶다.
 
군사정권 혁명정부 옵션 없이 경제구조조정하면 기존 질서에 대한 사법처리 수반 없이는 불가능하다. 이거 없이 하라는 이야기는, 피가 안 나는 수술하라는 비현실주장이다.
 
앞으로 대학도 많이 망할 것이다.
 
엄청난 고학력 인재가 실업자로 몰린다.
 
70-80대 고졸 이하 동학노인의 저능중심이 아니라, 정말 개념갖추게 할 사람이 늘어난다.
 
한명도 제위치에 가지 못하게 한다. 망하는 테크기업 삼성의 의사결정과정에 있는 윗분같은 분들이, 보수진영에 30년간 꽉 채웠다.
 
김대중정권을 세운 할아버지
김영삼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공동가해자요,
 
일반국민이 피해자인 질서가 있다.
 
그 질서의 지배이데올로기는 원불교다.
 
조사쿠라 조갑제는 구조적인 문제가 아니라, 모든 게 바지저고리에 책임전가로 바꾼다. 구조개혁 의사가 없는 것이다.
 
원불교 때문에 나라가 망하고 있다.
 
한국은 트럼프 같은 국가주의로 제조업의 법적 토대도 못 말한다. 남로당 인공종족과 대승불교를 해야 한다는 국민이 동의하지 않은 밀약 때문이다.
 
군사정권 혁명정부 없는 경제구조조정은 법의 신뢰를 키우는 사법처리 없으면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