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에게 하고 싶은 말은,
선생은 단지, 냉정하게 말해서 책임자가. 아니라
돈벌로 온 직업임 ...
그걸 거부하니,
오히려 선생ㅈ이 나가니, 동덕여대 얘들 대다수가
의사 파업처럼, 오히려 대학생 들만 피해보는거임.
이게 왜이렇게되냐 하면
선생과 학생
남과북
자유와 억압
파란색과 빨간색
즉 분단을 시키는. 용어가 경쟁의 대상이 되어선 안됨.
그러면 반드시 싸움이 나게 되어있음.
왜냐하면 모든 언어는 단절성이. 있으며,
그 언어 자체로 의미를 가지기 때문에,
각각의 의미를 가지는데, 그것을 연결시켜 ,
나쁘다고 말해버리면 둘은 경쟁관계가 되어 버리는것.
즉 언어 의미자체가 사라지니까, 존엄성이 희석 되는것
문제는 가치나,직장 이런것이 있을경우 그것마저 희석되니까,
"자리"가 사라지는 거임.
따라서 남 과 여를 분단 시키려고 하는 용어는
결국 차이점 이란 어거지로 들어 오는것.
각각의 원인 이유 로 생겨난거지, 서로의 다른점을 보자고 만들어진게 아님으로, 혁명에 성공해도 문제는 전혀 나아지지 않고, 한쪽의 몰락만 유도 될뿐임.
물론 동덕여대 파업을 유대인이 유심히 관찰하고 있으며,
동덕여대가 모른점음, 니들 자식 장얘인 나오는데
패드립이 아니라, 내가 쓴 모든지표가
장얘인 유도를 향하고 있음.
이건 국가적 사안이고,
누구 빡빡머리, 장얘인 아가 학교에 가서 선생이랑 분쟁 하는것 처럼.
장얘아는 분노에 대해선 거짓말이 힘들다봄.
즉, 분노조절 장얘가 , 장얘아 와 정상인을 가르는 작은 요인이고,
크게는 허리디스크 있는 사람은 장얘아로 분류 하는게 맞다봄
(하반신 마비, 류마티즘, 파킨슨,침흘림)
앞으로
장얘 학교는, 대한민국의 정규 학교로 거듭 날 것이며,
모든 학교 과정을 대학원 체재로 1원화 하는게 필요 할듯.
왜냐하면 이해 안될거 같으면 수업 듣는게 아니라
놀거나, 자유,지금 현 젊은 시점을 보내는게 더 좋다봄.
취업은 지금도 헬이고, 어차피 낙하산이 없으면 힘드니까
결론은
분단 시키는 용어를 나쁘다고 한다면 싸움이 날수 밖에 없음'
대표적 예로, 외국은 세금으로 노인,의료 혜택주는거 막을려고 해도
차별 금지법으로 손을 못대게 해 놓음 ㄷㄷㄷ
그럼 한국이란 다른 한쪽이 죽어 나가는거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고, 중국 경제 원리도 그럼.
그래서 지금 중국 경제가 미국을 뛰어넘으면서 잘사는데
욕먹거나 다른나라가면 피살 당하는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