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기자의 신앙적 맹신으로서, 모든 당나라 돗대기 시장을 아우르는 성인군자 선비가 있다는 내용은, 한국 사회가 못 말리는 짱구정신연령 노인의 사회라는 말이다.
 
 
조갑제기자의 개인 착각이 아니다.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집단적 신앙 착각이다.
 
김대중이 기든스의 [3의 길] 방한 때 시민공론장을, 머릿속의 중용지대로 환원해서 이해했다고 바라보았다.
 
이는 윤석열 정부 경제정책에서 서로 다른 시그널을 보이는 바로 나타난다. 미국 월가 그루들이 서로 다른 시그널을 내는 경제영역의 공론장을, 정부 자체가 왔다갔다 유교 중용을 한다.
 
조갑제의 박정희 전기는 하나의 유사 허경영교 경전이다.
 
성인군자 박정희란다. 특히, 일베노인의 박정희처럼타령 듣다보면, 누구나 친북친중좌파의 두목님이자 세계종교사에서 가장 극악한 안티기독교인 단재 신채호 선생의 영웅주의 세뇌극으로 간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다.
 
원불교 김무성은 영남식 권력집중만 지적하고
 
호남식 권력집중은 싹 빼버렸다.
 
조갑제는 진영론으로 자기 비판은 내부총질이라고 본다. 그리고 이 조갑제는 원불교 박지원 공격을 안한다. 모두 북한이야기로 본다. 그러나 원불교 박지원은 국힘에 殺手공격을 주저하지 않는다. 당연히, 좌측으로 기운다.
 
모든 것을 아우르는 제왕학 성인군자의 등장은, 그 성인군자의 씨족이냐.... (일당이냐) 그 씨족 밖이냐의 이분법으로 나뉜다.
 
70년생 또래는 어!!
 
김대중경제학이 유신체제 경제학과 만나네?
 
!!
 
알고보니 유신체제 경제학 하던 분들이 김대중경제학 수용해서 쭉 가고 있네.
 
문제는 유신체제에서 반복된 기업원가 관리를 위한 기업 개입과, 더 센 반발과 더 센 권위주의의 무한반복보다,
 
김대중체제에서 부채버블 작동을 위해서, 더 큰 부채, 더 큰 부채, 더 큰 부채 하는 것이 지속가능했나?
 
유신체제는 모든 것을 대놓고 드러내고 책임지는 왕.
 
김대중체제는 원불교 박지원등에 대놓고 쥐어터지는 허수아비 왕 (윤석열 정부 보면)
 
도대체, 뭐가 민주화인가?
 
민주화라는 것은 오직 권력을 장악한 호남동학파 씨족권세일 뿐.
 
일베정게에서도 맨날 하는 논쟁이 그것이다.
 
정치학 구조로 상부구조에 문화판을 모조리 원불교 백낙청에 남로당 다 퍼줬다.
 
여기서, 조사쿠라 조갑제는 영웅이면 다 초월해서 극복한다는 엽기를 푼다.
 
일베정게는 정진석이 능력이 부족해서라고 한다.
 
정확하게는 못 말리는 짱구연령의 액션가면 만화 도취로, 신화(유아의 세계)에 도취하는 분들이 노인을 차지하는 비극이란 것이다.
 
결국 쟁점은 투명하다.
 
원불교 교단 및 동학교단 정교일치 사례는 수도 없이 찾아낼 수 있다.
 
이게 모두 유신체제의 고문수사와 공권력남용에 해당하는 부조리의 핵심이다.
 
유신체제도 대충 덮어버리고 전두환 묻고가자고 얼마나 그랬나?
 
유신체제의 한국적 민주주의도
 
김대중체제의 K시스템도
 
꾸준히 한국양반들의 고유한 욕망을 본다.
 
그 실현은 불가능할 것이다.
 
세상에 노예계급을 국민에서 다시 노예로 돌리는 것을 누가 알고 허락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