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10년 20년 30년 오래 알고지낸 가까운 친한 친구라도
돈을 빌려주지 마라.
돈빌려갈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것처럼 말하지.
근데 정작 급한불끄고나면 모르쇠 하는경우가 열이면 열 거의 대부분이더라.
가능하면 빌려주지말고, 피치못하게 빌려줘야하는 경우라면은
차용증을 꼭 쓰자. 변호사 사무실 동네에 아무데나 가서 공증까지 받아라.
500만원 천만원 없어도 되는돈이면 그냥 줘라. 빌려주지말고 안갚아도 된다 하고 걍 줘라.
정신 제대로 박혀있는 좋은 친구라면 그돈을 언제가됐든 갚을것이고
아니면 그냥 500만원 길에버리고 친구하나 잃었다 생각해야지
친한 친구사이라도 돈 빌려주지마라
빌려줄려면 차용증쓰고 변호사 공증까지 받아라.
뭘그런것까지 쓰냐 너 나 못믿냐 우리사이가 그정도밖에 안되냐 하면 걍 차단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