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행복하게 잘 사는것 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하나님은 우리가 항상 기뻐하고 늘 감사하면서 은혜충만한 삶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그런삶 살기를 원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큰 은혜 주시기를 늘 소망하고 계십니다
큰 은혜 큰축복 복주시기를 좋아하시고 은혜주시기를 좋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랑하니까 시기하기까지 사랑하시니까
은혜를 주셔도 보통 은혜가 아닌 축복을 주셔도 보통 축복이 아닌 우리의 삶을 축복해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까닭은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지 않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그릇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신랑맞을 기름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받을수 있는 늘 큰 그릇을 준비해야 하는데 그것을 하나님이 본문 말씀에서 가르쳐주십니다
첫째는 겸손입니다 은혜와 물은 아래로만 흐릅니다
높아지려고 하면 교만해지면 은혜는 잠점 사라집니다
은혜는 높은곳으로 흐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고의 겸손은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자기를 죄인으로 인식할때에 하나님의 은혜가 큰 법입니다
둘째는 우리가 어제 다루었는데 마귀와 대적하여 싸우는 것입니다
마귀와 싸워 이기는 일이 어렵습니다 어떻게 마귀와 싸워 이기겠습니까 그래도 불구하고 피하지 않고 도망가지 않고 마귀를 대적하면 이깁니다
우리는 약한데 마귀는 이깁니다 우리는 다윗과 같은데 골리앗을 이깁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죄와 싸울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큰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승리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은혜가 고난을 이기고 하나님의 주신 은혜가 모든 세상의 죄를 이기고 마귀를 이길수 있는 힘과 능력이 되는데
싸우지 않고는 그 은혜를 받을 길이 없습니다
마귀와 싸워서 이길수 없다고 굴복하면 타협하면 도피하면 변명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하나님이 하나님의 큰 은혜를 담을 그릇으로 우리에게 마귀를 대적하라 마귀와 싸우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 세번째 주시는 말씀은 손을 깨끗이 하라입니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려면 은혜를 받는 가장 큰그릇에 가장 중요한 것은 깨끗함입니다
딤후 2장에 보면
"큰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것도 있고 천히 쓰는것도 있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생각하기를 금그릇과 은그릇은 귀한그릇이고 나무와 질그릇은 천한 그릇이라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든것을 돈으로 판단하고 기준을 잡으니까요
그런데 디모데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귀한 그릇은 금그릇이 아니라 천한 그릇은 나무와 질그릇이 아니라 깨끗한 그릇을 귀한 그릇이라 말씀하셨습니다1
아무리 금그릇이라 해도 그 금그릇속에 썩은것 더러운것 냄새나는것 가득차있다면 그 그릇을 쓰지는 못합니다
그 그릇에 음식을 담을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귀한 그릇은 깨끗한 그릇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담는 큰 그릇은 깨끗함입니다
죄로 더렵혀진 우리의 삶의 하나님의 은혜를 담을수 없습니다
죄를 통해서 담을수 있는 것들이 꽤 있습니다
쾌락 세상적인 성공 그리고 잠시적인 권력 뭐 이런 것들 매력적인 것들 얻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죄를 통하여 그것을 얻습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누립니다 그리고 그 형통함을 자랑합니다
그러나 절대로 하나님의 은혜를 담을수 없습니다
혹시 죄짓고 출세할수 있습니다 잠시라도 돈 벌수는 있습니다
세상의 쾌락을 누릴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는 담을수 없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은 세상의 쾌락과 세상적인 성공과 그와같은 것들과 바꾸어 사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이루다 말할수 없습니다
죄에 대한 유혹이 만만치 않습니다
이세상은 죄가 관영한 세상입니다 죄짓는것이 아무렇지도 않고
죄안짓고 어떻게 살아?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죄를 짓고 삽니다
죄안짓고 어떻게 살아? 죄를 지어야만 살수 있다는 꼬임입니다
성경은 죄지으면 못산다고 가르쳐주는데 죄의 삯은 사망이라 말씀하시는데 사탄은 세상은 죄안짓고 어떻게 사냐 가끔 죄짓고 모두 사는거야 세상사람들 다 그렇게 살지 않냐
하고 우리를 유혹합니다
여러분!
세상의 쾌락과 세상의 유혹과 그런 것들을 잠시 얻을수 있지만 여러분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과 결이 다른 것입니다
수준이 다른것입니다 은혜를 세상의 쾌락과 바꾸어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돈이 주는 부요함으로 바꾸어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여러분!
부자들이 잘 사는 것이라고 확신하고 살다 아무리 부자여도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축복없이 절대로 잘 살수 없습니다
세상의 불행한 부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잖아요!
세상에 불행하고 고통스럽고 지옥과 같은 삶을 사는 세상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시잖아오ㅡ
설령 그런것이 없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가 있다면 마른 떡 한조각만 가지고도 천국을 살아낼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탄이 우리에게 주는 찬하만국의 영광 그것도 잠시뿐인 신기루와 같은 그런 세상의 쾌락과 세상의 유혹에 빠져서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를 담는 큰 그릇들을 잘 준비해서 깨끗한 그릇이 되어서 큰 은혜를 간직하고 이땅에서도 천국을 사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깨끗한 그릇이 큰 그릇이라는 것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그런데 깨끗한 사람이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과연 깨끗합니까?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 하나님이 그러시지 않았어요?
우리가 다 깨끗하지 못한데 그러면 하나님의 은혜받기 틀렸잖아요?
예 맞습니다
우리는 은혜받기 틀린 사람들입니다 깨진 그릇입니다 더럽혀진 그릇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담을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 이런 단어들을 쓰셨습니다
"슬퍼하며 애통하라 근심하라"
이런 말씀을 주십니다
이게 뭔가하면 자기의 더렵혀짐을 근심하는것 죄짓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함을 슬퍼하는것 애통하는것 그것을 하나님이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것이 뭔지 아세요?
그것이 더렵혀진 그릇을 설겆이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
모든 그릇들은 음식을 먹고 남으면 더럽혀져 있습니다 다시는 음식을 담을수 없는 그릇으로 변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그릇을 늘 깨끗하게 씻어서 다시 씁니다 그것을 설겆이 합니다
설겆이 하면 깨끗한 그릇이 됩니다 그래서 모든 귀한 음식을 담을수 있는 귀히 쓰는 그릇이 됩니다
우리의 삶의 그릇도 마찬가지 입니다 죄가 없어서 깨끗한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늘 마음은 원이지만 더렵혀지고 죄 짓고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담을수 없는 그릇이 되는데
그것을 안타까워하고 아파하고 부끄러워하고 애통하고 살면 하나님은 그것을 설겆이 하는 것으로 깨우쳐주셔서 우리로 깨끗하게 해주십니다 그것을 우리는 회개라고 합니다
애통하는 마음 회개 하는 마음 그렇게 하면 하나님이 우리의 진홍같이 붉은죄 주홍같이 붉은죄를 흰눈같이 양털같이 깨끗하게 해주십니다
사도바울은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랴 내가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나는 죄인중에 괴수니라"
아주 죄에 대해서 민감한 마음 애통하는 마음 슬퍼하는 마음 근심하는 마음을 바울은 가져서 하나님앞에 큰 은혜를 담는 큰 그릇이 될수 있었습니다
윤동주의 시를 전합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기를 잎세에 우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할줄 알았던 윤동주의 마음 그런 마음을 가지면 하나님의 큰 은혜를 담을수 있는 큰 그릇이 되어서 이 땅에서도 천국의 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이 될줄을 믿습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되어서 살다가 범죄하면 그것을 애통할줄 아는 자가 되고 하나님 앞에 회개의 은사를 받아서 깨끗하게 씻김을 받아서 하나님의 큰 은혜 축복을 담아서 누리고 살아가는 이땅에서도 천국을 누리고 살아가는 여러분 다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어느 목사님의 설교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