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시간강사를 하던 여성은 어떻게 70억 재력가가 되었을까?

 

중견기업 회장들, 검사, 사장... 화려한 인맥의 재력가들은 일개 허위학력으로 취직하던 전문대 시간강사가 어디서 뭘하면서 엮인걸까? 

 

이 유튜브를 숙시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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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연대 취재진과 양재택 전 검사 모친의 일문일답이다.

 

▷대선후보로 나선 윤석열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윤석열은 나라의 기둥이 될 사람이 아냐. 장모가 옛날에 좀 꺼떡대고 날 샜어. 그리고 지금 윤석열의 부인은 올바른 부인이 아니야. 왜 아니냐. 일편단심으로 시집을 갔으면 그 남자하고 백년해로를 하고 끝을 맺어야 하는데 지금 윤석열 만나서 다시 결혼식하고 대통령 하겠다고 꺼떡대고 하는데 지금 그 사람 재산도 자기가 벌어서 쓰는 재산이 아냐. 내가 알고 있어”

 

▷그렇다면 지금 재산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재산인가요?

 

“받은 재산이고 뺏은 재산이고, 다 그런거지 지금 자신이 벌어서 한 재산이 아니야. 임자가 따로 있어.”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