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공화당 대선후보 당내경선에서 맞붙은 마르코 루비오 대 트럼프
트럼프가 " 이슬람은 우리를 미워한다 특히 극렬 이스람 세력들이 그렇다.."라고 말하자
마르코 루비오는 "무슬림 국가가 다 극렬은 아니다 그들과 함께 일해야한다 미국국민중에도 무슬림이있다
대통령이 될사람은 말조심해야한다" 라고 말했다 트럼프가 완패한 논쟁이다

그럼에도 웃기는 것은
1. 트럼프가 경선에서 이겨 대통령이 되자 곧바로 이번에 마르코를 국무부장관 즉 외교부장관에 앉혔다는 것이다
즉, 마르코의 정치적 견해가 옳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2. 이걸 방송한 당시 CNN의 저 동영상의 제목이 "마르코 루비오가 트럼프를 작살내다" ㅋㅋ
사주인 유태인들은 트럼프의 말을 백번 지지하겠지만 왜 트럼프를 까는 제목을 달았을까?
그 답은, 트럼프가 아군인척하지만 그들에게는 적인것을 
간파하는 유태인들의 마음이, 그가 낙선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드러나있다. 

요약
정치는 이처럼 겉과 속이 다르다 일차원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 취임 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