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는
1946년 생인 트럼프의 재산을
24년 10월 기준 약 37억달러 가량으로 추산한다.
한화로 대충 5조를 웃도는 거대한 부를 이룩한 사업가로서의
이 할배의 핏덩이 시기를 알아보자.
출처)
https://www.npr.org/2015/11/10/455331251/this-is-where-donald-trump-played-by-the-rules-and-learned-to-beat-the-game
뉴욕 포리스트 힐의
큐-포레스트 스쿨 (The Kew-Forest School:7학년까지 재학) 재학중
트럼프는 규칙을 어기는 것으로 유명해서,
벌로 방과 후 1시간 미만 동안 교실이나 정해진 장소에
선생님의 지도 아래 남는 것을
도니 트럼프(Donny Trump)의 약자인
'DT'를 대명사로 사용할 정도로 골통이었다고...

트럼프 대통령(왼쪽에서 두 번째)과 초등학교 동창 폴 오니시(오른쪽에서 두 번째)는 수업 시간에 순서 없이 말을 하거나, 쪽지를 주고받거나, 침을 던지는 등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동창 Paul Onish 제공.
아들이 만썽을 피우자
(감히 슨상님에게 주먹질을....)
8학년이 되기 직전에
트럼프의 아버지는 뉴욕 허드슨강 상류의 건너편,
허드슨 밸리의 사립 '뉴욕 군사 아카데미(New York Military 아카데미:NYMA)'로 보낸다.
그는 거기서 5년 동안
군대의 엄격한 규율에 적응하면서 보낸다.
경쟁심이 강한 트럼프는 정해진 규율 속에서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을 손에 넎는 방법을 배운다.
강박적일 정도로 검열에 철저했고
동료들에게도 강하게 그것을 요구했다고 한다.
(완벽주의자?)
졸업생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인
사관후보생 대장으로 임명되었다고 한다.
이런 성장 배경을 보면 추천도서에
손자병법이 들어간 것이 당연하게 보인다.

1964년 뉴욕 군사사관학교 연감에 나온 급우들. NYMA 제공

"[트럼프]를 보러 온 여성이나 그가 데려온 여성은 확실히 뉴욕 사회의 상류 계층 출신이었습니다." 급우 조지 화이트가 말했다.
"그렇죠, (트럼프에게는) 정말 많은 여성들이 있었던 걸 기억하는데,
자주 바뀌었다. " NYMA 제공
여성에게는 매력적일지 몰라도
우월감을 담은 웃음은 같은 남자 동료들에게는
비웃음으로 느껴져 가까이 하기 어렵다고.....
동문은 "절대 포기하지 마라! "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포기하지 마라!" 라고
군사학교에서 배웠다고 한다.
호승심이 강하고 개구진 어린 아이가
군사학교에서 사춘기 5년을 보낸 것은
그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트럼프가 손자에게
'넌 최고야! 넌 항상 최고가 되어야 해'라고 말하는 것은,
트럼프식 자기강화 훈련인 "자신을 브랜드화하고 스스로를 칭찬하라",
"자존심을 가져라. (네) 자존감에 문제가 없다"라는 말과 같이 들으면
보다 균형감 있게 들릴 것이다.
34살에 트럼프는,
몇 년 동안 형인 프레디(1981년 42세 심장마비 사망)의 정신이
유리병처럼 금이가고, 마침내 깨져버리는 것을 직접 목격했다.
(나이가 들어 거기에 자신이 일조했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트럼프의 경구,
"즐겨라. 나는 스스로을 속이지 않는다.
인생은 매우 연약하고, 성공은 그것을 바꾸지 않는다.
오히려 성공은 인생을 더 연약하게 만든다.
경고 없이 무엇이든 바뀔 수 있고, 그래서 나는
이미 일어난 일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Have fun. I don't kid myself.
Life is very fragile, and success doesn't change that.
If anything, success makes it more fragile.
Anything can change, without warning, and that's why
I try not to take any of what's happened too seriously."
출처)
https://thepowermoves.com/the-art-of-the-deal/
"(인생에서 허망함을 느끼기 때문에) 매우 높은 목표에 노리고
자신을 압박하고 또 압박하고 또 압박해
(just keep pushing and pushing and pushing)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는 기쁨을 추구한다고 한다.
트럼프는 그것이 자신의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이라고 느낀다.
그는 그런 본능으로
컨설턴트나 학자형 인간보다
돈을 투자하고 현장에 삶을 던진 사람들의 판단을 더 높게 평가한다.
그는 과거에서 배우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미래를 계획한다. 오로지 현재에만 집중함으로써.
(I try to learn from the past. But I plan for the future. By focusing exclusively on the pres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