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의 원로가 자유민주 법치를 엿먹이는 공동체에서-
필자는 영화 ‘건국전쟁’에 반대했다. 이승만을 긍정평가했다는 것에 반대가 아니라, 몽테스키외의 [법의 정신]에도 나오듯 귀족의 사명은 체제의 수호다. 삼국시대 부족신화에 이승만을 배치시키는게 말이 되나? 진중권이 보수언론에서 밥벌이 해도 여전히 좌파사관을 옹호하는것과 차원이 다르다.
그러나, 영화 [건국전쟁]은 작심하고 속이 훤히 보이게, 씨족과 연결된 이들의 감투 권력이 목적이다. 조상숭배 효과로 정치권력을 노리는 효과(조상숭배를 아직도 신앙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노인 뿐이고, 50대 이하는 정치 이데올로기다)가 너무 뻔했다.
차명진 전의원이 조갑제 창작용어로 경상도 무속신앙의 ‘자유’로 ‘자유우파’하는 것에도 계속 거부감이 있었다.
자유진영은 기독교신앙, 혹은 그에 얽힌 로마문명안에서
법치주의
윤리학
경제학
사회학
정치학
국방학이
모두 연결된다.
영화 ‘건국전쟁’은 자유진영을 이용하되 자유진영에서는 도대체 뭔 소리야? 하는 움직임을 유발하게 한다.
핵무장에는 법치주의, 경제학, 윤리학, 이런 거 싹다 무시하고 동학신앙의 경상도에서 전라도종속버전이 들어간다.
필자는 슈카월드 전석재를 포함해서, 보수층에서 주목 받았으면 하는 사람을 진심으로 홍보해서 띄웠다. 한양대 김광석 교수, 홍춘욱 박사등 보수성향의 지식인들을 띄웠다.
동전의 양면과 같다.
얼마나 원했나?
나의 90년대 애창곡은 이것이다.
“농부가 씨를 뿌려 농부가 씨를 뿌려 한 사람만 나오세요 저와 함께 춤춰요 랄라랄라랄라.....”
영화 건국전쟁은 분노를 유발했다.
90년대 조선일보 전부가 거짓말이었다.
자기가 안 지킬 약속을 유발했다.
성경 좀 보시는 분들은, 하나님께서 약속 안지키면 알지? 하고 찢어버린다는 본문을 다 아실 것이다.
동학신자들은 신앙적으로 약속을 어긴다.
필자가 기독교와 동학신앙 양다리를 절규한 이유가 있다.
이들은 몰라요! 하기에는 너무 징글징글하다.
필자는 미국 민주당 지지하는 기독교스탠스를 전략적으로 유지했다. 동시에 미국 공화당도 지지하는 스탠스다.
이는 동전의 양면처럼, .....
한국이 유럽이고
유럽에서 로마 이방종교라고 트럼프가 박해하듯
그 관계로 노론 공산파를 보았다는 미국 민주당의 착각을 깨기 위함이었다.
국제사회에 말하기 부끄러울만큼 기독교조직을 동학조직이 국제적으로 계속 조선시대 당파싸움 부속조직으로 악용한다.
더도 덜도 말고,
한국이 간다고 약속한 자유진영의 룰을 완수하여 국민소득에 걸맞는 가기를.
나의 천국소망은 내가 주목받는 나라가 아니다.
대한민국이 자유진영에 간다고 약속한 것을 이행하는 것, 하나님께 약속을 구현하고 거짓말하지 않는 민족이라고 약속받는 것.
그것이 나의 천국소망이다.
원불교(사탄교)인은 이것을 탈취하고 싶어한다.
기독교인은 다 안다.
미국 민주당의 국제관계도 결국 자유주의 신학이고 철학적 신학 영역으로 교회가 얼마나 알지 말라고 했나?
미국 공화당 국제관계도 역시 미국복음주의 신자는 대체로 무관심하다. 무관심이 권장(?)된다.
원래 자유진영의 귀족은
양떼를 끄는 목자여야 한다.
양떼를 잘 아는 목자여야 한다.
30여년 넘게 가스라이팅.
김일성주의 아니고
소련 공산주의 아니고
가장 토착적인 전라도 유교로 중국 공산주의 토대의 중국유교와 공통분모가 온 우주의 중심이라는 전제.
결국, 이게 과거에서 기독교 신앙 박해의 진짜 원인이었다.
정말 이 땅에는 자료가 많다. 한글로 번역된 자유진영 책을 보면, 중국 속국 지향적 전라도 유교로 보면 전부 미국 식민지란다. 친일이란다.
진짜로 진절머리나는 고통이다.
일베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외면하고 바라보는 보수층의 여론은, 그게 죄악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필자의 생각은 영어로 번역해도 전 세계에 투명할 수 있다고 본다.
자유진영 귀족이 기본적인 것도 안하고 모조리 등한시하고, 평민이 채우는 것을 누워 떡먹기로 바라보는 사회.
보수의 원로라는 작자가 경상도 사투리 쓰면서 전라도 유교로 읽는 서양이 정상적인 이해라 한다. 노인사회는 독서가 없다. 도대체, 저 의견에 어떻게 물개박수치지. 세대가 조금만 내려와도 안 믿는데.
동학신자들의 체제전복의 계절..... 은 기독교인에겐 고통의 극대화다.
미국은 얼마나 고통일까?
세계에 동학신자 보유국으로 죄송스럽다.
법치와 시장경제를 세울 모든 인재, 모든 자료 갖추고 신앙적으로 안하고 어깃장 놓는다.
원불교 귀족의 영원한 종족권력을 위해.
이것은 아니다.
이것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