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로서 너무 만족해서 개혁의지가 없이,......

그냥 자리 베푸는 의식에 만족. 이게 유일한 죄. 


(양반쪽과 거리가 있는 형이 윤석열 입장이면

반드시 뒤엎는다!!

동시에 자리에 청렴할 것이다.

이해가 안가. 

왜 부패하고 왜 자리베풀고, 왜 안 뒤집는지.

양반쪽으로는 그럴 수 있겠구나. 중국경전 경상도버전이면...

이해는 한다. 그러나, 이는 대가리 사고고 몸으로는 이해가 안돼)



일베노인은 김대중이 설계하고 김영삼이 씨뿌린 이후의 관행까지

윤석열에 씌움. 

원불교의 죄는 원불교가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