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경영권의 대물림에 대하여...
창업주가 회사를 키워, 코스닥에 상장시켜 놓았다.
창업주가 죽으면서, 경영권을 2세에게 물려주려고 한다.
경영권을 물려주려면, 창업주(아버지)의 주식을 자식에게 상속해 줘야 하고,
이과정에서 엄청난 상속세를 물게 된다.
이러는 과정에서, 재벌들은 주가하락을 의도하는 여러 행동들.
유망사업 분사시켜, 모회사 주가 하락 유도.
신규사업 창업시켜, 모획사가 일감 몰아 주기.
이런 행동들은, 2세 증여에 도움이 되지만, 주주들의 피해를 전제로 한다.
이문제의 핵심은, 아래에서처럼 바로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자식에게 경영권을 물려줘야 회사가 일관된 리더쉽으로 순항한다.
자식이 아니라, 주주총회에서 뽑힌 사람. 실력있는 사람이 뽑혀야 회사가 순항한다.
2세경영이 효율적이란 생각을 가진 사람은, 상속증여세가 과도하다고 할것이고,
후자가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상속 신경쓰지 말고, 주가상승, 배당이나 신경쓰라고 할것이다.
게이들은 전자인가? 후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