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사고맹자적 사고사이에서 넛 크래커가 된 대한민국
-‘中庸중도좋아하는 한국지배세력이 말하지 않는 진짜 새 현실!-
 
 

일베노인들의 특기.
 
군사정권 복음주의 신앙.
군사정권 반공교육.
신군부 향수병 걸린 지만원식 5.18 비하.
 
이 분들은 씨족신앙 과거 회귀 정서로 보는데, 사실은 트럼프는 차이나=코뮤니즘말하면서 완전히 새 판의 논리를 제시하고 있다.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 및 정치유튜버들은 로버트라이트하이저[No Trade Is Free]를 꼭 보길 권하고 싶다. (한국 번역서, 이현정 역, [자유무역이라는 환상], 마르코폴로, 2024)
 
일베노인은 미소 대립기와 연결된 민정당 반공교육을 들고, 트럼프 공화당이 좋아하겠지?
 
1968년에 68혁명이 있었다.
 
그때 모택동주의가 전 세계를 휩쓸었다. 힐러리클린턴도 이때 모택동 영향이다.
 
트럼프의 반중은 그 모택동주의(68혁명 좌파와 연대한)를 소환하여, 본격 화폐전쟁을 벌이는 것이다.
 
“[지식뉴스] "주한미군, 한국 주둔 불필요해"...'트럼프 2.0 시대' 대한민국에 닥칠 일 (ft.이현식 SBS D콘텐츠제작위원) / 교양이를 부탁해 / 비디오머그에서 이현식이란 분은 미국의 심기를 안 건드리고 중국과 교류해야 한다는 어법을 취한다.
 
사실, 모택동주의는 김일성과 30년대에 김일성~모택동 연대. 또 남로당에서는 모택동 신민주주의(민중민주주의)로 연대과정이 있었다. 마오주의 세계 역사를 공부할수록, 한국 민주화운동사에서 두 개의 뒷그늘은 북한천도교 청우당을 제외한 가장 커다란 축이었던 마오주의의 한국좌파 영향을 본다.
 
이현식이란 분이 소개한 혐한 세력은 사실 그 자체의 문제에 일본인 특유의 감정을 섞어서 말한 것이다. 사실은 이현식이란 분이 생각하는 만큼, 미국 트럼프세력이 생각하는 국제 정치경제지형도에서 양다리를 칠 몫은 없다.
 
사실, 경제학 이론서의 정통적 해석에서는 대부분 성경을 기초로 해석해야 한다.
 
반면에, 경제학의 민중진영의 이단해석은 대부분 맹자를 전제로 한다.
 
대승불교로 공존하는 어법은, 사실상 양쪽에서 불신받기가 매우 쉽다.
 
맹자 중심의 사대조공 네트워크에서는, 친미세력으로 배제하고,
 
미국중심의 자유진영의 성경적 세계관 네트워크에서는 맹자중심의 중국식 공산주의다.
 
미국이 찍어서 구체적으로 직설법으로 말하지 않겠으나, 미국은 한국의 일제 강점기 민족공산당으로서 중국과 연대했던 일제 강점기 공산당 운동사의 국제네트워크화를 배신으로 볼 것이다.
 
/소 대립기와 전혀 다른 맥락의 자본주의/공산주의 대립이 나타난다.
 
사실 군사정권 때부터 문재앙 때를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도권 노론들의 기회주의 잣대를 국민 및 국제사회에 강요했다.
 
한국인들이야, 남로당 정서 이빠이 가는 소설가 한강도 한국문학이라고 하면 보수우파는 마구 괴로워하면서도 참는다.
 
트럼프는 안 참는다.
 
트럼프와 시진핑의 시장경제 논쟁 때 시진핑은 김대중경제학의 시장경제버전을 따다놓은 듯한 어조로 발언하며, 트럼프를 공격했다.
 
라이트하이저의 어법을 치면,
 
중체서용, 화혼양재, 동도서기로서 선을 넘는 의미를 미국은 인정안한다.
 
국제정치경제에서 자유진영의 룰을 바라본다.
 
 
 
조사쿠라 조갑제기자와
 
강스라이팅 조선일보 강상구가 모르는 진짜 트럼프의 주적이 있다.
 
<공자=마르크스>로 보는 중국공산당의 주류 흐름이다.
 
당연히, 동학신앙 자체가 로마법보다 우위로 있는 현재의 한국현실은 한미동맹으로서 매우 이상한 일로 문재앙 때부터 보았다.
 
남로당과 헌법 한국의 대승불교 화해.
미국과 중국질서의 대승불교 화해
미국과 북한의 대승불교 화해.
 
이게 대체 뭔 소리야?
 
기득권자 중심으로는 이익으 확장이지만, 미국 자국민과 한국 보수우파에겐 왕짜증이다.
 
둘다 양쪽을 조화롭게 하나로 하는 지혜~~가 어디있나?
 
, 우리쪽은 지혜이고, 실제는 미국이 일방적으로 참아주길 바라는 것이다.
 
일베노인처럼 시진핑 오랑캐론으로 충성맹세하면 미국이 인정해준다는 것은 착각이다. 모택동이 68혁명 좌파에 큰 영향을 줬고, 그 모택동 정신과 연결된 국제 라인들 모두를 손절할 것이다.
 
이쪽이냐 저쪽이냐 그렇게 물을 것이, 518%.
 
사실은 중도 통합이 아니라
 
한국은 넛크래커라고 보는게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