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남부 국경지대에 사는 멕시코계 미국인들은
대부분 친척들이 멕시코에 있고
멕시코에 사는 친적들을 미국으로 불려드려
미국 정부의 취업허가없이 미국내 일자리를 알선하는 불법행위를 일삼으며 먹고 살아서
대가리 깨져도 민주당 지지하는 텍사스의 조선족 포지션이었음.
미국 좌파 빨갱이 대장 조 바이든이 집권한 후로
멕시코를 통해 텍사스 국경을 불법으로 월경한 중남미 불법체류자의 수가 1천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추산되는 상황이고
텍사스 주지사가 전시상황 선포와 동시에 주방위군 동원령 내려 국경에 배치 후
한국의 휴전선처럼 철책선 설치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임.
가장 큰 문제는 베네수엘라 난민들이 쳐들어와 멕시칸들보다 더 싼 임금 내세워 일자리 싹 다 빼았으니까
멕시칸들도 개좆되고 실업률 폭발하니 태세전환하고 우파로 전향해 트럼프 지지함ㅋㅋㅋㅋㅋㅋ
이런 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보지 대통령한테 전화해
불법으로 국경 월경하는 멕시코발 불법체류자 문제에 대해 경고함.
참고로 현 멕시코 보지 대통령은 사회주의자에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처럼 유대인 이민자임.
그런데 멕시코가 국경 단속에 손을 놓고 있는 것은 아님.
일반적으로 미국 국경 불법으로 넘어 밀입국 하다가 미국 국경수비대한테 걸리면 수용소에 끌려갔다가 멕시코로 추방당하는데
미국의 외교적 압력으로 멕시코 쪽에서 단속하는 멕시코 경찰한테 걸리면 이렇게 잡혀서 빠따 쳐맞음.
멕시코는 아직도 카르텔이랑 내전중이라서 멕시코 감옥이 중범죄자들로 가득한 포화상태라
미국 밀입국자는 경범죄자로 취급해 이렇게 경찰한테 빠따만 오지게 쳐맞고 다른 처벌없이 훈방으로 풀려남.
문제는 이새끼들이 이렇게 개쳐맞고도 정신 못차려서 계속 불법으로 미국 밀입국 시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