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크고
주댕이 바뿌게 놀릴수록
지발등을 찍으며 꼬일게다.
경고할때 피하지 않고
나와서 대들수록 뒈진다.

대통령은
이제 외국정상회담도 혼자 다니기로 결심을 했구나.
그 마음을
마누라 없는 넘들은 모르겠지만
이 나라 대부분의 필부필녀들은 그 심정을 다 안다.
좌삐리든 우삐리든 구분의 문제가 아니다.

각자 ㅈ오옷잡고 생각해 바라.
모두가 몸사릴 때란 말이다.
뒈진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