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 내 트럼프 지지자 한명도 트럼프를 모른다-

수도 없이 트럼프는 미국 ‘복음주의 신앙’ 세력이 지지한다고 언론이 말한다. 그러면, 다수의 한국인들은 한국의 복음주의 교회를 생각한다. 노인 중심이되 군사정권에서 성인이었고, 그 시대는 哲學이 너무 어려워서 오직 복음이었다. 사람의 생각은 그 지지층이 믿는 신앙에서 온다.
한국이 미국 트럼프를 보는 시각은 카리스마 넘치는 청나라 황제지만, 미국이 한국을 보는 시각은 구약성경에서 부패한 이스라엘 자체일 것이다. 성경은 심각하게 일탈한 부패한 이스라엘을 직접 개입혹은 ‘악한 이’를 통해 개입한다. 인문학적 성찰을 용서해달라. 미국 복음주의가 세상성과 완벽한 구분을 가지는 것은, 미국 기득권층이 서방자유진영에서 제사장 기득권과 관련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트럼프 1기 시작은 박근혜 정권 탄핵 때다. 그리고 문재앙 때에 미국공화당의 일관된 관점은, 법의 수호는 귀족의 몫인데 귀족이 법의 수호에 상응하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다는 것이다. 한국우파 노인의 <트럼프=강증산>으로 남북문제도 어떻게 주술로 풀어달라는 미치광이 논리를 제대로 보인다. 이는 미국복음주의자 기준으로는 이스라엘의 부패로 <금송아지> 빨고 자시다가, 망조든 시스템으로 본다.
윤석열 정부는 지금도 원불교 박지원과 그 촛불 동학 시다바리 세력에 까이고 있다. 윤석열 정부는 안 까일 수 있다. 서양법으로 명명백백히 촛불 세력에 내란죄로 사법처리하여, 미디어의 파시즘 낙인찍기를 안당할 수 있다. 그런데, 안한다.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김무성, 원불교 김종인, 원불교 백낙청, 원불교 홍석현 등은 지금 우리사회에 누가 지배하는지를 보여준다. 필자는 윤석열 정부가 촛불에 안 까일 수 있는데 안하면서, 전○훈 세력의 등판을 기대하는 모습 등에는, 오히려 미국인들이 자기 스스로 책임지지 못하는 나라에 미국인이 피 한방울 흘리지 않겠다는 생각을 본다.
박지원, 김무성, 백낙청, 김종인, 홍석현이 지배한다는 사실은 대중들에게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세뇌공작이 진행됐다는 이야기다. 그렇게 동학신앙 안에서 한미관계를 생각하지만, 트럼프는 복음주의 신앙 혹은 미국 보수주의 맥락에서 본다.
미국 민주당은 ‘기-승-전-달러 패권’이었다. 강달러를 유지해야 모든 자금이 미국으로 몰린다. 강달러는 성장에 토대된 높은 이자에 나타난다. 트럼프는 약달러를 꿈꾼다. 제조업이 미국으로 와야 한다고 본다.
가히, 트럼프 세계관에서는 ‘클린턴-오바마-바이든’ 시대는 성경의 애굽땅에 인질된 히브리인을 보는 것이다. 러스트 벨트 노동자들은 그렇게 속박된 히브리인이다. 이들을 해방하게 하자.
『조선일보』세력과 조갑제닷컴 및 보수스피커들에 제일 배신감 느끼는 부분이 이 부분이다. 이승만과 박정희에 대해서, 딱 기득권자로 추정되는 ‘대구 원불교 노인’과 직계 후손의 권력화위주 시점을 빼고는, 일관되게 문화의 남로당 씨족 가치관의 원불교 백낙청에 퍼주고 있다. 김영삼 이후 지배세력은 개신교를 이용한 동학세력이다. 성경 세계관에서는 할 수 없고, 하면 안되는 불의한 일만 골라서 하고 있다.
한국의 성장은 곧 미국 백인노동자의 고통의 댓가였다. 이제 트럼프는 미국 백인노동자가 해피하게 해주겠다. 그것은 뭔가? <한국을 다시 가난하게!!> 트럼프는 WASP 세력의 ‘모세’이길 원한다. 이게 그 분들에게는 위대한 영웅임을 부정할 수 없다.
그리고, 레이달리오 등이 지적했던 지금이 1930년대 이후로 가장 부채가 많은 시대라는 점도, 트럼프보다는 해리스를 응원한 문제다. 사실, 미국 경제는 ‘서브프라임’이후에 한번도 치료되지 않은 고질적 문제가 있다.(이는 노무현의 참여정부 부동산 경제 이후에 한번도 치료되지 않은 부동산공화국 문제와 같다)
미국은 달러 세계 패권을 진지하게 의문하는 미국 보수우파 지지층이 있다. 그러나, 이를 들어줄 경우에 세계 패권을 전제로 유지해오던 모든 경제적 가치를 내놔야 한다. 한국의 부동산과 같다. 부동산가격 하락론자들이 많다. 그러나, 부동산가격의 큰 폭하락이 가져올 대규모 실업사태를 깔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미국이 군대를 통해서 세계무역질서 보호를 안하는 일이다.
‘주둔비’는 핑계다.
김정은의 핵미사일 가스라이팅도 미국 우파층을 흔든 거 같다. 원하는 것은 간단하다. 미국이 세계패권을 위해서 너무 자국의 보수층을 <호구>로 했다는 반성이다. 반면에, 여야를 차지한 원불교(사탄교)정치인들은, 자유민주주의 법치주의 시장경제를 정주행하는 자신들의 지지층을, 불륜 남성이 정실부인을 잡힌고기 취급하듯 한다.
어린 시절 군사정권 때에 분명히 기억한다. 미국은 부패한 나라에서는 손뺀다. 부패하면 안된다. 그때도 세계 지배층은 미국 공화당이고 지금도 마찬가지다. 한국귀족은 도무지 말을 안 들어먹는다. 미국 민주당이 한국을 과대평가하는 것도 있고, 또 설사 발견해도 잘 참아준다. 미국 공화당은 안 참는다.
트럼프 지지자들은 미국 보수주의의 시점에서 한국이 어떻게 보이나?를 전부 도외시한다. 오히려 민경욱 전 의원처럼 미국보수가 원불교(사탄교)식 남북관점을 가진다는 착각한다. 문재앙 때 이미 미국 공화당은 ‘동북아균형자론’에 깔린 원불교(사탄교)관점에 절레절레 했다.
트럼프가 한국의 핵 미사일을 허락한다면, 주한미군 철수를 전제한다. 동시에, 자유무역지대 국가들과 한 개도 무역하지 마라. 자유진영에서 나가라!를 전제한다. 반면에, 원불교(사탄교)노인은 그 정도 허락할 수 있지 않냐? 동학경전 중심으로 중화사상을 집어넣은 서양의 이단적 읽기로 본다. 실제로 문재앙 때 미국 백인우파의 SNS 댓글에서 나온 평가다. 한국인은 니들하고 코드 맞는 국가와 같이 놀아라. 그런데 없다. 미국이 없다면 아시아에서도 고립무원에 빠진다. 국가간 고립무원은 무역의 대폭축소이고, 경제 대박살이다.
이 또한 트럼프 세력은, 바이든/해리스 세력처럼 ‘똥꼬충’ ‘트랜스젠더’까지 하나의 공동체를 이루는 인내력이 없다.
한국의 원불교(사탄교)동학노인은 동북아를 중국중심으로 본다. 미국 트럼프세력은 일관되게 구약신앙적인 국제질서로 본다.
트럼프 당선의 힘은 오직 라틴-히스패닉계의 대규모 투표 포기에 기인한다. 모든 지지율은 해리스가 그대로인데, 라틴-히스패닉계가 대규모 투표포기로 인해서 미국 민주당은 득표율은 이기고 선거인단에 지는게 아니라, 득표율 자체에서도 지는 대참사가 나타났다.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의 ‘곤조’부리기가 먹힌 것이다. 성경에서 <블레셋(팔레스타인)>에 상대적으로 옹호적인 미국 민주당은, 네타냐후 총리의 곤조 부리기에서 스탠스를 못잡고 붕괴했다. 알다시피, 대규모 미국 부자들은 모두 유대인이고, 득표에서 놓치면 안되는 게 팔레스타인계 미국인이다. 해리스는 유대인을 편들었으나(득표보다 돈 낸 사람이 먼저다), 결국 득표에서 졌다.
한국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생각하듯, 미국의 유대인은 오히려 미국 민주당을 지지하는 성향이나, 그렇다고 미국 공화당 지지도 상당하다. 문제는 ‘미국 MAGA 회원’도 너무 된장냄새가 나서 걱정스럽다. 글로벌 질서에서 한미관계? 그냥, 무조건 자국의 소외된 백인우파 보수층을 위해달라는 게 먼저다.
60년대 중반부터 대략 약 90년쯤 까지는 한국 영남 우파와 미국 공화당의 밀월관계였다. 그 이후 30년은 민주당과 미국 민주당 밀월에 한국 보수가 동참하는 관계였다. 그런데, 미국 공화당과 영남 우파의 밀월관계의 중단이, 영남 우파로 번안한 미국공화당 가치라는 것을 미국이 불신하면서 부터이고, 지금은 원불교 논리로 미국 바이든 해리스 지지층 믿음이라는것도 미국이 지금 불신중에 있다고 본다.
제조업이 없이 금융과 서비스로 성장해온 그간의 미국의 행보는, 아시아의 성장과 연결된다. 미국 공화당은 보호무역주의를 하고 싶어한다. 세계 무역양은 축소한다. 특히, 한국은 큰 침체를 겪는다. 미국은 관세 수익이라도 나와서 무역손실에 상계를 할 수 있지, 한국은 그렇지 않다.
한국기업의 미국 공장건설에 보조금을 안준다는 법 계정도 있을 모양이다. 뿐만 아니다. 미국민주당은 상대적으로 글로벌 패권으로 미국 기독교보수주의와 씨족이 다른 권력에 온정적이었으나, 미국공화당은 그렇지 않다.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 것을 마치 한국언론의 프레임화된 어법인줄 안다. 다시금 강조하지만, 미국 트럼프세력은 미국 복음주의 교회와 연결이다. 그 신앙세계와 연결된 정치철학과 연결된다.
트럼프는 꾸준히 <동성애> <트랜스젠더>등을 공격적으로 비하하는 어법을 내세운다. 이를 직접적이자 말초적으로 받아들여서, 유교의 비천한 것을 수용할 수 없다는 차원은 의미가 없다. 바이든 민주당도 동성애나 트랜스젠더를 아시아에 수출하지 않았다. 원시 고대 교회의 공동체관을 선호하는 기독교사민주의 때가 아니라, 미국 복음주의 기반한 백인기독교 권력일 때 벌어질 국제사회의 정치경제 변화에 대해서, 한국의 보수진영 트럼프빠는 너무 공부가 없다.
필자는 강미은 티브이 시점을 매우 불편하게 본다.
한국인이 미국인이냐? 그 잣대가 한국을 두들겨 패겠다고 공언한 부분이 한둘인가? 물론, 그 잘못은 내가 안했다. 전부 원불교(사탄교)귀족이 했다. 국제룰은 연대책임이다.
그게 무서워서 해리스 지지했다.
(김정은 이야기를 가득 메우는 언론 메시지. 트럼프가 남북문제의 활로? 라는 것은, 동전의 양면으로 한국국민의 기본권 보장해주는 서양법 유지의 토대인, 주한미군을 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과 연결돼 있다. 한국 귀족은 국민을 위하지 않는다. 그러면 성경적 논리는 분명하다. 이 귀족이 심판될 만큼 경제가 뿌려져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