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지지자들이 1인 통치권자에 권력집중해서 유신체제에서 뭘 어쩌라고? 어리둥절! 했던 것을 깊이 있게 이해한다.
조갑제의 의료법 문제에서도
조갑제의 이준석 판단에서도
조갑제의 한동훈 판단에서도
서양인문학적 정의관을 다 내버리고 (이분의 경상도 사투리가 눈속임이다) 전라도 귀족보다 더 전라도 귀족같은 유교 종족=대동을 해결로 보는 가치관이 도대체 뭔가?
조갑제의 일상적 가치관이 황당무게를 아는 사람만, 지금 매스미디어에서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김건희 마녀사냥이고, 어느 영역이 육영수 여사와달리 그냥 단순한 강남 부자의 비도덕적 어두운 구석인지를 이해할 수 있다.
조갑제가 윤석열에 전라도 사람의 정조대왕이길 원하듯,
모든 매스미디어는 원불교 박지원이 송시열의 부활, 혹은 대원군의 부활처럼 윤석열을 바지임금으로 줄세운다.
대학가, 의사, 민주노총등이 연합한 집회인데, 이는 투명한 원리다.
조선시대 당쟁에서 하나의 당색가진 씨족집단이 연합하여 들이 엎는다.
친문, 친명 등의 민주당 종족주의가 국힘에 강요돼서, 친윤-친한 그룹으로 나온다. 동학신앙 종결로 종족단결로 하여 국힘은 김무성 무성대장 만세가 결론이라고 내세우고 싶어하나, 김무성은 호남향우회 회원이다. 즉, 사실상 원불교 박지원 1인 지배체제다. 나머지는 다 눈속임이다.
군사정권은 1인 지배체제와 정보기구 어둠의 영역이 있다면,
김대중체제는 일제 강점기 항일 운동의 동학공산주의자의 비밀조직의 어둠의 영역이 있다.
의사들의 데모가 사실은 임현택과 촛불 짜고 치기인데, 민주항쟁인척.
매스미디어가 원불교 박지원과 그 연결된 사주, 사주에 지휘받는 데스크의 합심의 프레임인데, 민주항쟁인척.
그래서 모든 것을 원불교 귀족 가문 중심으로 종족권력독점인데 아닌 척.
미국에겐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원불교 귀족에 덤비면 한국에 수출 못할 줄 아뢰오.
트럼프 세력은 저 개새끼. 관세로 쥐어 패고 말겠다!!
잘못은 원불교가 했는데, 두들겨맞기는 국민이 맞는다.
군사정권 때와 비슷하다.
언론이 양반가문으로 얽혀서 어느 정답을 강요한다. 그런데, 어리둥절!!
그런데, 군사정권 보다 더 비도덕적이다.
1인 중심의 공권력 행사는 남에겐 권위주의다.
원불교 종족대동은 남에게는 사이비종교 가스라이팅이다.
군사정권은 반대측 논거가 제도권에 있다.
김대중체제는 조갑제의 막강한 사쿠라 작동으로 보수측에 원불교 박지원 반대측의 논리를 아무도 못 뜨게 한다.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문재앙 선언이, .... 럼프형의 관세를 불렀다고 보는게 맞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