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큰일 난 문제.
2010년 무렵부터 삼성이 망했다. 기술의 삼성이 아니다.
그 시점이 경북의 보수에서는 무슨 일이냐?
박정희 전두환의 근대화(서구화) 노선의 폐기가 나타났다.
조까무라 조사쿠라 조갑제 노선이 영남도 전라도 정신으로 세뇌하는 시점이었다.
서구는 모른다.
청나라 처럼 망한 기억이 없으니까
또, 장준하씨가 공산혁명을 포함한 모든 통일은 선
즉, 원불교인만 행복하면 타씨족은 다 망해도 좋다는 생각으로 해석되는 문제를 모른다.
30여년만에 나타난
완전한 사기극
군사정변에 안타까워하는 이 노인들은 할말없음
복음으로 사기치기에 누가 당해!!
결국, 모든 지표는
한국을 다시 가난하게!로 흐른다.
누가 믿어주겠니?
이 노인을 대체하고 새 살이 돋아난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