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체제’ 유교자본주의와 다르게 미치광이 시스템을 세우고 벌 안 받길 바라는게-

윤석열 정부의 지지율 추락은,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과, 김대중 국민회의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연합해서 세운 반칙의 정치경제 시스템 때문이다.
㉠. 윤석열 정부는 마이너스 통장처럼 세수부족 분을 여기저기 끌어서 쓴다.
㉡. 결코 줄어든 세수에 맞춰서 세출을 줄이자고 못한다.
㉢. 더불어 민주당처럼, 줄어든 세수를 맞추자고 증세를 못한다. 이렇게 하면 민주당 정치인 믿고 대출을 팡팡 일으킨 사람이 남는 장사, 법치 시장경제를 믿은 사람이 일방손해 본다.
㉣. 국민의 상식은 노무현 때 공무원의 최대한 비효율성을 알면서, 공무원 일방증원을 했던 영역의 폐기가 맞다. 그러나 못한다.
⓵ 증세를 하면 무능하다.
⓶ 세출을 줄이면 무능하다.
⓷ 공무원 조직을 감축하면 무능하다.
대한민국 반만년 역사상 최대의 비선 조직이자 대원군의 복원인 ‘원불교 박지원’에 줄 선 조직은, <기-승-전-윤석열 가스라이팅>으로 간다.
그리고,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과 김대중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맹신하는 ‘조상신’으로서 제왕학으로 모든 것을 아우르는 대동신앙을 구축한 이들에게, “선”을 넘는 행위로라도 우리 씨족에 손해가 되지 않는 일을 해라. 그래야, 유능하다.
조사쿠라 조갑제의 의료법 논란에서 여실히 드러났다.
조사쿠라는 법치 시장경제로서 근대국가를 배울 의지가 0.00001도 없다.오직, 경상도의 전라도 꼭두각시 양반기준으로 바라보는 차원으로, 전라도식 종족제왕학이 만물을 통하게 한다는 가치관이다.
❶ 갑돌이가 말합니다. 기승전 윤석열 무능=동전의 양면은 우리는 권리만 누리고 의무는 안해.
❷ 을돌이가 말합니다. 기승전 윤석열 무능 =동전의 양면은 우리는 권리만 누리고 의무는 안해.
❸ 병돌이가 말합니다. 기승전 윤석열 무능 = 동전의 양면은 우리는 권리만 누리고 의무는 안해.
그래서, 조선후기 300년 전라도 노론독재와 경상도의 노론꼭두각시 도우미 연합의 씨족삶으로 돌아가면, 시장경제가 된다?
필자가 한동훈이 친윤(대구경북 용산에 이해관계가진 동학양반가문)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으면서, 한동훈이 윤석열에 공격적인 어조를 한다는 차원을 넘어서서,
“서울법대 출신 엘리트 맞아”---그냥 원불교 신자 같어.
“73년생 맞아”----그냥 43년생 동학 노인(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노인들)같아.
조사쿠라 조갑제는 윤석열이 자기의 원격조종 장난감이 아니라는 이유로, 줄곧 독한 말을 마구 남발했다. 문제는 그렇다.
트럼프는 모든 지구 세계의 사람이 다 안다.
미국 백인우파 정체성의 계승이자, 자유진영의 기독교백인우파 씨족주의를 옹골차게 유지하며, 색깔이 뚜렷한 사람이다.
트럼프 눈에는 김영삼 김대중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이 싹다!! 반칙이다. 주둔비 8배 인상은 사실은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본심은 한국의 반칙경제가 너무 어마무시하다는 차원으로, 서방자유진영 갑의 국가 특유의 정죄를 하겠다는 내용이다.
재정이 빵꾸똥꾸가 나면, 대한민국은 그 재정의 빵꾸똥꾸를 고치는 어떠한 액션을 안한다.
하는 동시에 <기승전 무능>프레임의 작동과, 대원군 이후 최대의 비선조직 원불교 박지원에 줄 선 귀족들의 득달이 벌어진다.
결국, 이 시스템은 원불교귀족의 이익을 위해, 미국 국민과 한국의 중인이하 국민의 무한대의 장기지속적 가스라이팅을 전제한다.
물론, 미국 백인우파는 미국 예외주의를 가장 극적으로 보일 것이다. 이 사실은 전 세계가 다 안다. 그것을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다.
오직, 남아 있는 것은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동학할아버지 연합의 반칙경제에 대해서, 트럼프는 다양한 명분으로, ‘반칙하고 있네’ 하는 의사표현을 할 것이다. 다만, 바이든과 달리 트럼프는 직설법이다. 특히, 자신의 지지층에서 고학력 아닌 저학력층에서 직설법으로 느끼는 사이다 감정을, 트럼프는 잘 아는 지도자다.
굳이 따지고 보면, 트럼프의 귀책사유 5%. 한국측의 문제의 귀책사유 95%로, 계속 미국에 한국은 까질 일만 남았다고 본다.
주둔비는 하나의 핑계다.
본질적인 럼프형의 김영삼 김대중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에 대한 반칙경제의 정죄는, ‘보호무역 질서’로서 관세체제로 이어진다.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꿈은 이미 다 안다. 일베정게 e동백씨가 지적한 안중근의 천주교세계관 거의 없고, 老論세계관의 문제를 본다. 안중근의사의 동양평화론은 문재앙의 동북아 균형자론처럼,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 수도권의 老論의 글로벌 사회의 기회주의 질서를 반영한다.
계속 마이너스통장처럼 청약통장 예금까지 정부는 깨서 쓴다.
관료들은 윤석열은 천지만물을 제어하는 강증산이라 잘 할 거야. 그런 기대는 비겁한 변명이고,....
사실은 공산주의 사회에서 레닌이 이성의 최고지점,
스탈린이 이성의 최고지점,
김일성이 이성의 최고지점과 같다.
모든 것을 윤석열이 한다고 품으라고 하는 것은, 세도정치 시대의 바지저고리 임금 문제이며, 아~~~~무것도 해결하는게 없다.
이 질서와 비슷한게 있다.
일베정게에서도 중국경전에 미치광이로 빠져버린 노인어법을 본다.
조선시대 官을 전제로, 중국경전에 미치광이로 빠져 버리는 어법을 젊은 고학력이 당연히, 강증산으로 케어한다는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정신줄 제대로 놓은 미친 어법’을 구사중에 있다.
결코 1인은 모든 만물을 아우를 수 없다.
아우른다면 두 집살림하는 불륜남성의 자아의식을 못 면한다. 정실부인 눈에는 피눈물 맺힌다.
김영삼정권을 세운 동학할아버지들은 김대중계와 보수우파의 자의적 균형을 세웠다. 이는 실제의 균형이 아니라,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씨족이익을 뿐이며, 대단히 자의적인 것이다.
모든 귀족들이 <기-승-전-윤석열 무능>을 외치며,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안한다.
그리고 인문사회학에서는
기-승-전 해방신학 기독교의 미국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품어줄 거야. 80년대 후반에 클린턴 지지층의 미국 민주당의 착오를 여지까지 이어오고 있다.
잊어서는 안되는게 있다. 해리스지지층은 신자 숫자별로 로마문명의 다원주의로 기독교인을 본다.
묻자, 중화사상종족주의가 로마법인가?
미국 공화당원들도 알고 있다.
대한민국의 문제는 귀족의 문제다.
특히, 김영삼 김대중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의 문제다.
미국 백인우파가 서방자유진영 중세 모드로, 갑-을-병-정 구조로 한국귀족을 길들이겠다고 한다.
여기서, ‘추노’한다? 관세를 대폭 두들겨 맞아서 기업 자체가 불가능하게 될 수 있다.
미국인들과 한국의 중인이하 일반국민의 동시의 감정이다.
조중동 정치신문기자가 알고 있는 법치시장경제와,
경제유튜버가 알고 있는 법치시장경제가 완전히 다르다.
조중동 정치신문기자가 알고 있는 그 법치시장경제는, 그냥 반칙경제다.
자유진영에서 미국민의 일방적인 손해를 유발하며, 반칙으로 정상 이상의 부를 누려왔다.
김대중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의 용어사전에서는, 타씨족의 이익을 훔쳐와서 우리 씨족을 이롭게 함은, <유능한 것>이다.
트럼프는 이것을 두들겨 패서 못하게 하겠다는 것으로 성격이 심플하다.
미국 백인우파 눈에 한국이 서방자유진영의 가치를 보일 때까지, 한국은 미국우파세력이 세우는 갑을병정 질서에서 계속 등급 하락이 될 것이다.
필자는 트럼프가 당선되느냐, 해리스가 당선되느냐 이해관계가 없다. 트럼프가 당선유력인데 당선된다고 거의 본다. 그리고 미리 축하를 전하고 싶다.
미국우파들도 속만 바싹 바싹 타는데 아무것도 못한다.
국민도 아무것도 못한다.
윤석열 정부는 원불교 박지원 눈에 안 든다고 위기다.
원불교 동학할아버지들의 씨족원리에 알아서 모시라.
종족주의 안에 세계가 있다.
아니 없는데? 이게 대체 뭔 소리야.
조갑제 지만원 이후로 보수진영에 착각이 있다.
미국 보수주의를 안다는 착각. 조선일보 강스라이팅 강상구기자도 모른다. 모를 수 밖에 없다.
지난 30여년간,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노인이 조선시대 느낌 많이 나게 중국경전에 미치광이로 빠진 어법을 온 세상에 말하면서, 우파라고 인정받고 싶어했다. 그 소망 성취했다.
30여년의 동학노인들의 소망 달성은, 한국의 국민이 미국보수주의와 자유주의 가치를 전부 잊어먹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필자는 교보문고에서 로버트 라이트 하이저의 [노 트레이드 이즈 프리]를 여름에 샀다. 아직도 번역이 안됐다. 아직도 이 책을 다루는 정치글이 없다.
우리가 의무를 안하는데, 미국우파만 일방적으로 의무를 한다는 착각.
트럼프는 진지하게 계속 주장해왔다.
자기 나라를 지키지 않는 곳에 왜 미국민이 피를 흘려야 하나?
세계화체제의 반칙의 대 풍년!! 에 대해서, 벌할 국가 벌하겠다는 것이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과 김대중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만 모른다. 그 핵심 타켓은 한국이다.
결국,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을 띄우면서 이 할아버지들이 붕당 민주론을 주장했다.
그런 것은 처음부터 없었다.
역시 또 똑같은 문제다.
그래, 니 말이 일리가 있다고 치자. 니가 한국시스템을 바꿀 꺼냐? 맞아죽을라고.
미국국민도 한국국민처럼 동학노인에 어마어마하게 불편했다.
사실, 윤석열 정부는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하면 깨끗하게 좌파들의 세금도둑질 척결하고, 탄핵 위기 안 몰린다. 그걸 못한다.
법치주의가 살아 있지 않은데, 어떻게 시장거래가 가능하고, 어떻게 국민소득을 유지하나?
한국의 좌파들이 트럼프를 응원한 이유를, 트럼프는 알고 있을 것이다.
공산혁명이 나서 공산세력에 붙으면 막지 않겠다. 그러나, 그때는 누구나 쉽게 예측가능하다. 한국에 있는 국가부채는 한국을 세계최고의 가난한 국가로 빠뜨릴 기폭장치가 된다.
트럼프 당선에 열광하는 보수우파 노인들은, 홍길동, 전우치 영웅주의 연장으로 본다. 보수주의를 이해하고 지지하는게 아니다.
보수진영의 문제는 조갑제, 지만원의 문제다.
제대로 된 보수주의 해설 정보가 발도 못 붙이게한다.
기승전 윤석열 무능!
이렇게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안한 노론양반의 습속.
그게 어떻게 국민소득 3만 6천달러 나라의 귀족인가?
바이든 해리스측은 아시아 가치로 열외를 인정하지만, 트럼프는 열외는 개꿈이라고 본다.
트럼프는 의사소통에서 자국의 중하층을 위한 언어로 귀책사유로 치면 5%. 많게는 10% 정도의 트러블 요인을 항시 유발한다. 그러나, 90% 이상의 귀책사유는 한국에 있는게 많다.
주한미군 주둔비는 증액을 완전히 미국공화당이 달성할 거라고 보다는, 한국의 경제 국부가 반칙경제의 전제임을 드러내서 관세 가스라이팅을 위한 조건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사실상 버블이 터져서 국민소득이 축소되는데, 주둔비 감축 협상 안하고 유지하는 것을 그들이 더 믿을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 및 종편이 무한대로 쳇바퀴돌리는 가치관.
윤석열이 왜 이준석을 못 품었나?(이준석의 의무는 빼고 권리만)
윤석열이 왜 한동훈을 못 품었나?(한동훈의 의무는 빼고 권리만)
1인이 초월자로 만물을 아우르는 그런게 있다?
그런게 어디있나?
만물을 아울렀다고 느끼는 사람과 다르게,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은 미쳐버린다.
귀책사유가 있는 것에 잘못에 대한 죄값이 있다.
트럼프는 모든 의사표현이 보수층의 중하층 겨냥한 가벼운 표현이란 것을 빼면, 대부분 미국 보수세력 전부에게 무난히 퍼질 내용이라고 본다.
한국 국민만 죽었다!!
트럼프 때문이 아니라, 김영삼 정권 및 김대중 정권을 세운 동학 할아버지들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