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만 아는 한국 복음주의 신앙의 비밀이 있다.
미국인들은 복음주의 신앙에서 철학 및 인본주의를 완강히 거부한다. 중세에 있었던 그 신앙주권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 된다.
한국인의 복음주의 신앙은 그런 의미가 아니다.
철학은 어렵다. 유럽사에서 천한 낮은 계층이 공부하는게 아니라, 그 어려운 서양철학을 모른다는 의미로서 “오직 성경”이었다.
군사독재도 결국 기-승-전-감투욕망
김대중체제도 결국 기-승-전-감투욕망
군사독재는 어마어마한 권위주의이고,
김대중체제는 붕당연합의 짬짜미로 동학종족 편파성을 깔고 있다.
윤석열 정부에서 일정한 인원은, 철학이 너무 어려워서 복음주의 신앙 할래요 하는 분들과 얽혀 있는 층일 것이다. 호남동학파에 얹혀서 관직에 오르는 층이 있다면,.....
트럼프가 되길 바랍니다. 앙망하면서, 남한의 부정선거 등으로 관직 주변을 꿈도 못 꾸는 영역이 있다.
군사정권은 계속 1인 지도자 상징을 퍼부었다.
조갑제 글쓰기보자.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김무성 연합으로서 노론의 종족대동의 가치관을 그냥 만사해결이란 의미로, 작심하고 세뇌교육한다.
이는 그 붕당안에 드는 사람은 이익만 보고, 손실을 일반에 전가할 수 있다.
당연히 그 붕당에 드는게 우선이 된다.
한동훈이 윤석열 비판하면서 각 세우는 그 장면에서, 시작에 끝이 보이는 것이 나타났다.
좌파 진영은 명백히 좌파의 영구권력을 위해서
보수문화의 폭망을 바랬고,
호남동학파가 자유당 및 박정희체제 기득권자 일부를 품어주니까,(여기서 강미은 티브이 유사세력은 발도 못 붙임) 보수문화의 폭망인데, 자기들 관료 감투만 꼽아주면 옹호했다.
보수문화에 투자를 안하는 것을 확실히 넘어서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주의 로서 그렇게 하면 안되는 영역인데, 원불교 귀족가문의 최대치의 관직 일자리 증가를 위해 달려왔다.
매우 심플하다.
생산성은 떨어지는데, 그 관직숫자를 유지하려면,...... 민주당 잘하는 약탈적 증세를 하거나, 아니면 버블 붕괴이후에 관직 구조조정해야 한다.
영화 건국전쟁에서 김덕영 감독이 민주당의 남로당 계 비판을 안하고, 북한 거린다. 그리고, 한걸레신문과 사실상 조선일보는 한편인데, 조선일보의 기득권세력을 한 패거리에 품어달라는 문제로 매우 매우 사정사정 하는 분위기가 반복된다.
콘텐츠 결여 수준이 아니라,....
정상적으로 시스템 작동을 위한 의지가 아니라, 호남동학파 키우고 거기에 묻어가려 했던 귀족문제가 있다.
매우 문제는 심플하다.
전부가 문제인데, 희생양만들기로 우리가 깨끗한척.
가장 더러운 쪽이 더 세게 공격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