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신화는 원불교 이데올로기’(전라도 이데올로기)라서 허구다.
-유신체제가 경상도 이데올로기였다고 말하고, 이럴 수 있나?-
 
 
 

필자는 윤석열을 보호하자는 동학군의 임금 보호라는 돈키호테적 시각을 부정한다. 그리고, 마녀사냥으로 몰림당하는 김건희 여사 보호운동하자는 의견도 부정한다. 본인이 이렇게 되는 핵심사항에 대해서 안 싸운다. 본인이 안 싸우는데 무슨 방법이 있으랴. 실제로 이데올로기에 낚인 일차원적 군중이 스스로 깨닫기 전에는, 이런 파행이 민주적 행사의 외형을 띤다.
 
마녀사냥당하고 있다,라고 말하는게 아니라, <민주화신화는 전라도 이데올로기>이고 서양법주의와 무관하다고 보인다,라고 말해서, 사실에 접근한 것이다.
 
사실을 간단히 요약하자. 모두 싹다 논문과 사실로 증명된다.
 
. 탄핵 추진세력은 촛불세력으로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 세력이다.
. 동학신앙으로 공산혁명을 추진하며, 결론적으로 남북연합체라는 영역에 권력집중시키고, 대한민국 영역의 권력 소멸을 지향한다.
. 스스로 생각하지 않는 군중을 권력집중시키기 위해서는, 그렇게 유도하는 이데올로기(종교적이며 상징적인 낚시)가 필요하다.
 
러시아혁명의 모습이면서, ‘모택동 문화혁명때의 마오주의 모습의 구현이다.
 
1) 이재명, 문재인, 노무현, 김대중을 중심으로,
2) 망해야 할 경상도 권력(부정비리의 왕궁 이미지), 세워야 할 전라도 권력(풀뿌리 청렴 이미지)으로 나누고
3) 이를 위해서 호남동학 종족권력 획일체를 이루자.
 
90년대부터 2000년대 초중반에 좌파 진영에 유행한 중앙대 좌익 강내희 교수가 사용한 알튀세르 이론과 연결된 흐름을 추적하면, 이 내용의 원론을 전부 찾을 수 있다.
 
친윤유튜버가 윤석열 김건희 보호는 무식해서 바라보는 것이다.
 
사실 민중혁명 권력 동원으로서 원불교 동학이론이 이데올로기로 작동하는 것을 뿌러뜨리지 않으면, 원불교 박지원이 원하는 윤석열 끌어내리기를 막을 방법은 없다.
 
이 분들은 유신체제에서 저항했다. 강준만의 인물과사상, 김어준의 딴지일보로 경상도 이데올로기에 저항했다.
 
사회가 혼란하다, 경제가 발전돼야 한다.
. 박정희, 전두환에 권력집중하자.
. 그러기 위해서 오랑캐 남로당 척결하자.
 
그래서, 경상도 봉건제의 해체라고 민주화신화를 말했으나, 사실은 전라도 봉건제다.
 
한마디로 말해서,
 
<=단결>과 오랑캐 남로당 척결에서
 
<종족=단결>과 오랑캐 경상도 척결로 바뀐 것이다.
 
여기서, 훗날의 방송언론학과의 석박사학위논문재료일 것이다.
 
유신체제 언론 분석의 경상도씨족종교의 이데올로기적 작동이 논문꺼리가 됐다면, 김대중체제의 전라도씨족종교의 이데올로기적 작동이 논문꺼리가 된다.
 
추경호 원내대표의 협치거림은 애교수준이고
 
홍준표가 노소영 때리기 할 때, 대구시장이 전라도사람보다 더 전라도 사고다. 차별과 비하보다는, 법치가 아니라 씨족언어가 소통의 기준이 될 때 느끼는 배신감이 맞다.
 
조갑제기자는 숨쉬는 거 자체가 경상도사투리와 달리, 경상도 유교에서는 불가능한 전라도 유교세계관이다.
 
김대중 지지자들은 민주당 내부의 이철승 전 의원이 경상도 분위기 몰아감을 사쿠라라고 지적했다. 보수우파는 사쿠라 아닌 자가 권력을 쥐는게 불가능한 구조다.
 
한동훈은 일상 생각이 그냥 저쪽으로 기울어 버린다.
 
한걸레신문이 사법부에 자기편 기용하며 법의 정당성 주장하는 것은, 유신체제 유신언론이 사법부에 자기편 기용하며 법의 정당성 주장하는 것과 같다.
 
국민과 미국은 비슷한 감정일 것이다.
 
진심으로 한국 양반귀족에 지쳤다.
 
법을 수호하지 않고, 권력에서 재산증식의 이익만 바라보니까 이러한 일이 발생한다.
 
<이데올로기>로서 씨족종교를 정치적 작동하는 것은 금지가 돼야 한다. 그런데, 이 씨족종교로 내란행위가 벌어지는 것을 터놓고 안 말하고 숨겨주기 까지 한다.
 
국민의 힘에 운동권 출신이 많지만, 다 소용이 없다. 비운동권이 아는 내용을 운동권이 모를 리가 없다.
 
윤석열 보호가 불가능한 이유는 그렇다.
 
억울함이 발생한 사유는 윤석열 정부 출범 훨씬 이전으로, 최소 30년간 잘못된 행위의 누적으로 빚어졌다.
 
김대중지지자들의 행위는 벤치마킹으로 길을 보여준다.
 
경상도 종족종교로 왜곡된 것을 뚫은 방식대로, 전라도 종족종교의 왜곡을 깨면 된다.
 
제도권에 어느 수준 이상이 많이 포진돼야, 그들을 기준으로 세뇌됐다는 말이 가능하다.
 
보수진영의 문제는 조사쿠라 조갑제처럼 <어느 수준 이하>로 뭉쳐진 오래묵은 쓰레기논객들이 제도권에서 밖으로 나갈 생각이 없다는 것이다. 수준이하 자신을 믿던가, 아니면 저짝의 협박에 까이던가.
 
모든게 투명한 진실 규명이 가능하다.
 
유신체제에서도 권력이 강조한 일정 영역은 권력의 핵심이 주장하더라도, 종족종교로 꼬여 있다.
 
김무성 원불교인의 명제와 연결된 영역이나, 비슷한 영역은 사법부의 코어가 아무리 주장해도 비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