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은 요즘 외국인 관광객을 중공군 고기방패로 사용하려고 대만에 오는 관광객들한테 돈 존나 뿌림.

유튜브나 네이버에 대만 여행지원금 검색해봐라.

외국인 여행자 전용 공항 입국장에서 하는 복권인데 당첨되면 5천대만달러 (약 22만원) 어치 충전된 교통카드줌.

요즘 김치년놈들 여행가는 김에 꽁돈 먹으려고 대만에 존나게 몰려감.

나도 최근에 대만갔을때 여행지원금 당첨되어 꽁돈으로 백화점가서 쇼핑하는데 잘썼다 이기야!

아무튼 대만은 이런 방법으로 코로나 봉쇄 끝나자마자 바로 코로나 이전 수준의 관광객 유입 회복해서

외국인 관광객을 중공군 침략 고기방패로 내세운 상황임.

대만에 외국인 수가 많을 수록 중공군 입장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전쟁 일으켜 폭격하거나 침략하기 부담스럽거든.

중공의 외교적 영향력이 막대한지라 대만이 국제적으로 고립되어

대만이 돈이 많아도 마음대로 최신 무기를 외국에서 구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외교적으로 고립된 열악한 상황에서 나름 머리를 잘 써서

관광객한테 돈 퍼주기로 외국인을 대만으로 유입시키는 고기방패 전략을 잘 짰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