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와 조갑제닷컴 모두 ‘자칭 보수’인 이유-
유교 신앙체제에서 씨족 원리는 보수주의가 아니다.
조상의 내용을 하나도 안 바꾸고 미래에 밀고 가는 것은 보수주의가 아니다.
예수신앙을 통해서 기독교조상을 만나듯이, 법치 조문을 통해서 과거의 국가지도자와 만나는게 보수주의 정치다.
보수주의 정치는 계속 현재와 만나면서도, 과거와 끈을 갖고 미래와도 이어진다.
지난 30년간 원불교 동학신앙 지배하에서 약속 파기가 반복된다.
조선왕조 임금이 장기독주한다. (그러나, 현실은 원불교 박지원의 장기독주이지 대통령은 임기제)
그 임기를 못 기다린다. 체제 엎자.
이 동학습속은 아무것도 이성적인 가치관으로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지 않는다. 동학종족을 보호한다. 동학 종족 아닌 일반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한다.
조갑제기자의 모든 표현들 뿐만 아니라,.....
한동훈대표 조차도 보수정치에 관한한 보수가 아니다.
물론, 친윤 타령하며 동학군이 고종황제 보호하듯 윤석열 보호하라는 유튜버도 보수정치가 아니다.
지난 30년간 금지가 됐다.
사실, 필자와 비슷한 신세로 버림받았는데 버림받은 줄도 모르는 논문이 간간히 있다. 그 논문 논조를 종합했지만, 제도권에 누군가 잘난사람에 배역을 줘야 한다.
즉, 모든 보수정치는 <세도가문 리턴~~>에 반대다.
한국의 귀족들은
은닉행위로서 세도가문 원리
가장행위(명분론)으로서 보수정치 표현만 빌린다.
미국 트럼프는 미국 보수주의 맥락으로 해석해야 한다. 미국 보수주의인데 대중성을 위해서 서구 고대 사상사에서 좌파 전유물론 나타나는 영역과 결합으로 해석해야 한다. 그러나, 한국인들의 상당수는 트럼프를 무당신앙 장군신으로 해석한다.
사실, 1994년 이후에 보수주의 내용자체가 지원 받은 역사가 없다.
사실, 욥의 수난처럼 얼마나 느껴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