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김영삼 정부 이후 보수정당에 보수주의 정치가 금지됐다.
- ‘호남 동학 스탈린주의영남 동학 바지저고리 권력의 연합정치에서 자유민주주의 보수우파세력은 30년째 소외-
 

 
지금, 미국 대선을 응원하는 한국정치의 모습은, 한국정치의 내면세계를 보여준다.
 
미국 공화당 트럼프 세력은 사고의 뿌리로 보면 글로벌 스탠다드 보수주의 이념이면서도, 많이 변형시켜서 상당히 일탈했다. 일탈 안했다면 미국 민주당 지지층에 트럼프 지지세가 확산하겠나?
 
미국 민주당 해리스 세력은 사고의 뿌리로 보면 유럽좌파 사회민주세력이지만, 미국 백인우파 세력이 많이 지지할 만큼 상당히 책임정치로 바뀌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자국 내부의 정치지형도로는 미국 민주당은 좌파계통으로 분류가 됨은 분명할 거 같다.
 
미국 공화당 트럼프 세력은 글로벌 자본주의의 토대가 되는 무역망을 보호할 생각이 없다. 미국 만의 자급자족 경제로 돌아가고 싶어한다. 이는 동시에 글로벌 공산혁명 세력에게, 트럼프 집권은 빈틈의 기회가 된다.
 
미국 자국민 기준으로는 미국 우파의 기회지만, 글로벌 차원에서는 공산세력의 기회. 보호무역주의 선호도 버블이 잔뜩 끼어 있는 글로벌 경제에서 미국만 빼고 공산혁명 나든 말든 신경 끄겠다는 이야기다.
 
해리스는 트럼프가 급진좌파라고 규정함이 어이없게도, 국제사회에서는 미국의 전통적인 책임정치를 반영한다. 해리스는 미국 자국 내에 노동조합 대상으로는 마르크시즘 계통의 사람들에게 확장성을 가지면서 좌파로 분류될 수 있지만, 글로벌 차원에서는 글로벌 공산혁명세력이 원하지 않는 미국의 세계패권을 위한 책임정치를 지향한다.
 
한국언론은 미국 민주당에 계속 편향적인 지원이다.
 
누가보더라도 한국의 무역 시스템의 토대를 보호해주겠다는 미국 민주당과, 그걸 내가 왜? 하는 미국 공화당에서 한국의 보수우파가 미국 민주당을 지지하는 게 상식에 맞다. 그러나, 군사정권 때 영남 유교와 미국 공화당의 연대를 추억하는 일군의 세력에게서 강한 트럼프 지지세가 한국인에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정치의 문제는 유신체제 붕괴 때의 국가주의로 소급해야 이해할 수 있다.
 
영남의 성리학적 유교가 미국 복음주의와 같다는 전제로, 유신체제는 영남 봉건제를 실시했다.
 
그래서, 이승만과 박정희가 國父라고 불렸다. 일베노인은 아무리 말해도 말을 안 듣는다. 이런 국부 마인드는 당시에 한국에도 반공시대에 수입이 금지가 됐지만, 알음알음 모택동주의 영향이 베인 잘못된 표현이다.
 
그러면, <유신국가주의> 가 아니라 글로벌 스탠다드 국가주의는 어떻게 표현돼야 했나?
 
1948년 제헌국회 성립을 기준으로 근대국민국가가 형성됐다는 국가계약을 말해야 한다.
 
트럼프는 이런 주장을 한다.
 
이민자의 나라? 엿먹어!
 
미국이 씨족습속의 국가니?
 
불법이민자까지 두루뭉수리하게 포괄하여 하나의 미국으로 말하는 것에 미국 보수주의는 강한 거부감이 있다.
 
미국 건국 당시의 국가계약을 이성법적으로 강조하고, 그 차원으로 미국 보수우파는 헌법을 강조한다.
 
여기서, 동학 노인들은 미국을 어떻게 하든지 동학경전 사용해서 앞뒤 안가리고 오독하려 한다. 제대로 잘 소개하면 기독교인이 이득이라고, 무조건적으로 꼬아 버려야 한다는 이단기독교 심리 그대로다.
 
미국은 판례법 국가다. 미국의 법치는 미국의 기독교신앙과 긴밀한 연결이다. 물론, 로마문명이라 교회 갑질을 의미하지 않으나, 미국 우파는 사실상 미국 복음주의 신앙의 갑을 의미한다.
 
미국 복음주의 신앙의 은 하이에크의 [치명적 자만]에서 자생적 질서를 이해하는 미국 경험론과 잘 붙어 있는, 미국철학사의 합리론과 긴밀한 연결이 있다.
 
보수주의란 말 자체가 미국 정치 기준이며, 미국 기독교우파와 얽혀진 보호돼야 할 기독교 정치인의 합리적 습속과 연결된다.
 
<보수주의 정치> 미국의 국가계약 성립과 연결된 정치인의 합리적 습속의 보호
 
미국의 불법이민자까지를 포괄하는 미국 민주당의 정치는,
 
인민공화국 원불교 질서를 포괄하고
. 인민공화국세력이 6.25 때 한미연합군과 대항하여 호남 동학파와 중국 인민해방군과 연대를 포괄하고,
. 그런 의미로 한국내부의 중국인들에 대한 권리를 불법 이민자급으로 보호하자.
. 대한민국이 48년 국가계약은 조까시는 일이고(이승만 아무리 우상화해도 백날해도 소용이 없다), 대한민국은 중국인들처럼 반만년 습속이다.(노소영 죽이기 홍준표의 1919년 건국설은 머리를 중국혼에 완전히 바쳐야 가능한 생각)
 
이렇게 번안이 된다.
 
필자는 강미은 티브이 유튜버에 비판을 많이 했다.
 
강미은 티브이는 <한국 보수정당=미국 공화당>, <더불어 민주당=미국 민주당> 코드의 재생산을 하나,.....
 
사실은 한국 보수정당은 보수정치가 금지가 됐고, 더불어 민주당은 미국 민주당이 아니라 <엽기정치>일 뿐이다.
 
영남 유교를 백인우파 기독교의 갑질주의로 동일시하고, 미국 백인의 흑인 비하심리를 덧입혀서 미국 민주당과 더불어 민주당을 같이 보는 잣대는 지독하게 황당하다.
 
필자의 비판은 그라운드 C 유튜버김성원대표에 대한 비판에도 연결된다.
 
결국, 1948년에 국가계약으로 형성된 가치관이 없다면, 보수주의 가치관은 한국에 서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김성원대표는 김영삼계파 특유의 원불교(사탄교)식 한반도론을 공유한다.
 
트럼프가 원불교(사탄교)인인가?
 
김영삼 정부 이후에 한국의 보/혁 양정당의 구조는 이러한 방식이다.
 
보수정당 : 원불교 특유의 태국정치 무질서식의 불교국가 방임 원리가 자유민주란다.
진보정당 : 원불교 특유의 일당독재 공산정치로서 종족 권력 집중이란다.
 
문재앙의 종전선언은 내란죄다.
백낙청의 분단체제론도 내란죄다.
 
독일 연방헌법재판소가 독일 쿠데타에서 분명한 논리를 보였다.
 
헌법질서 형성 이전으로 소환하여 독일제국으로 돌아가는 것은, 독일국민의 독일제국 소환에 동의하지 않는 이들의 국민기본권을 강탈하는 것이라 내란이다.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강만길 사관으로 남로당 인민공화국 빨치산 질서로 돌아감을 목적한다.
 
~~~백한 내란이다.
 
윤석열 정부에 들이대는 촛불도 역시 내란이다. 그들이 이젠 내란죄 적용에 꺼려서 말을 아끼더라도, 아무 상관이 없다. 박근혜 탄핵 때(내란은 공소시효가 없음)를 잡아서 재판하고 현재에 들이대면 된다.
 
언제나, 남로당 인민공화국 세력에 철천지 원수를 덜어내고 부셔먹고 바꾸고, 남로당 인공후손만 잘 세금 빼먹자는 논리가 꼭꼭 나온다.
 
윤석열 정부는 촛불을 뿌러뜨리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백낙청 분단체제론 내란죄다.
 
그런데, 이것을 하면 김영삼계의 민주동지회까지, 소급해서 헌법적 정당성이 없는데, 당시에 헌법 질서를 몰라서 궁박상태에 있는 일반국민을 사기쳤다는 결론까지 나타난다.
 
, 유신체제가 성리학적 영남 유교에 자유민주가 있다고 우기듯,
 
김영삼 정권 이후에 보수정당은 태국의 트랜스젠더도 개방하는 불교국가식 돋대기 시장, 진보정당은 고도의 남로당 인민공화국 공산당식 일당독재로 노론독재 부활의 권력주고받기 논리 위에,
 
잘 들어맞지도 않게, 미국 공화당 정치용어와 미국 민주당 정치용어를 덧입혔다.
 
김영삼 정부 이후에 보수주의 정치가 금지된 것은 아주 쉽게 증명할 수 있다.
 
윤석열 정부는 폭포수처럼 노론(호남유교) 중화사상으로 공산당식 인민재판 당하고 있다. 그리고, 김무성룰은 원불교 교리에 입각한 노론의 씨족종교이고 서양법이 아닌데, 김무성룰로 공격당하고 있다.
 
제도권에 서양법을 제대로 논하는 사람들의 등판길이 아예 막힌다.
 
태국식의 불교국가로 트랜스젠더 마구 등판의, 불교세계관과 잘 맞나는 영남의 무당신앙이나 광주전남의 무당신앙이 등판한다. 그 무당신앙이 트럼프 지지층의 자유주의라 한다.
 
투명하게 문서증거로 모두 증명가능한데, 백낙청 사단에 속한 박세일 교수의 90년대 어법부터 사실은 동학신앙에 덧입힌 보수주의 사기극이었다.
 
유신체제는 박정희 전두환 1인이 온 국토를 지배하는 거 아니냐?
 
김대중체제는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종족권력이 온 국토를 지배하는거 아니냐?
 
유신체제는 영남중심의 호남 오랑캐몰이
김대중체제는 호남중심의 영남 오랑캐몰이다.
 
지난 30년간 보수정당에 보수주의정치는 금지가 됐다. 미국 민주당이 삼성전자 해외 수출길에 많은 도움을 줬고, 여기에 삼성전자와 연결된 정부권력은 한국에 친 미국 민주당 이미지를 보이려 했다. 그러나, 강미은 티브이 유튜버처럼 완강하게 군사정권 때 추억을 소환하며, 도대체 한국에 번역돼 나오는 미국민주당 정치시스템을 안 배우려는 이들이 있다.
 
한국인들은 미국시민권이 없다. 미국 국민이 아니다. 한국 보수주의로 얼마든지, 창의적으로 종합하는 사고가 가능하다. 안한다. 이렇게 완강하게 조선시대 사대부식 미국 공화당 충절론은, 동전의 양면처럼 트럼프가 청나라처럼 자신을 관직에 꽂아주겠다는 헛된 기대감이 깔려 있다고 본다.
 
사실, 한국인들은 서양철학을 공부해도 미국의 친중파가 중국사상을 완전히 이해 못하듯, 로마문명을 완전히 이해가 불가능하다. 복음주의 기독교를 공부해도, 미국철학사의 맥락을 아는 사람만 미국백인의 갑질을 대충은 이해한다. 대부분은 못한다. 한국인들이 미국 민주당의 기독교를 아무리 공부해도, 동성애에 깔린 음란 문제는 로마문명 자체가 아니기에 이해가 불가능하다. 한국인들이 포털의 번역 문제로 SNS에서 미국인들을 손금보듯 보듯이, 미국인들도 한국에 마찬가지다.
 
한국 보수정당은 제도권에 대학가에 전문지식인 자리를 하나도 남김없이 원불교 공산주의자 백낙청에 다 내줬다.
 
다 내줬기에 가능한게 조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촛불 세력과 연결된 의사 임현택 데모에, 경상도 출신의 전라도 동학신앙의 대동세상이 서양보수주의 아니냐는 보수주의 사기극이 가능하다.
 
원불교 1팀으로 태국식 돗대기 시장.
원불교 2팀으로 일당독재 마인드.
 
당연히 이렇게 여야를 깔면, 정말 법규칙규범의 시장경제 법치주의자가 소외된다. 그리고, 원불교 2팀의 체제 뒤엎기는 뭘 하든 다 성공한다.
 
여기서 더 골때리는게 있다.
 
체제를 전복하겠다는 이재명 움직임을 알면서, 배신때리겠다면서 친일귀족의 습속을 고스란히 보이는 일베 어떤 사람이다.
 
윤석열 정부가 탄핵에 몰리는 것은 간단히 뚫을 수 있다.
 
원불교 1팀으로 태국식 돗대기시장과, 원불교 21당독재를 아우르는 것은, 남북관계로서 헌법질서 궤멸에 토대를 둔다.
 
문재앙 내란죄, 백낙청 내란죄를 정죄하면, 이에 연결된 생산성을 압도하는 어마어마한 세금 따먹기 기득권 그룹이 붕괴된다.
 
이를 구현할 경우, 김대중 김영삼 연합의 사법적 불법성까지 이어진다.
 
결국, 보수정당은 태국식 돋대기시장을 해야만 해서, , 규칙, 규범을 전파하는 보수정치 토대는 아예 씨를 발라버려야 하고,
 
씨가 발린 보수정치 토대로, 원불교 2팀 일당독재 공산주의 팀은 약진한다.
 
. 그리고 모든 것은 원불교의 악행인데 마치 보수정치의 불찰인것처럼 몰아간다.
사실은 이 모든 것은 100년을 사실 철학자로 연세대 철학과에서 일가를 이룸을 넘어서서, 거대한 뿌리를 형성한 철학자 김형석 교수의 괴상한 자만심 문제와 얽혀 있다.
 
훗설 전공으로 연세대철학과 학파를 이루면 뭐하나?
 
남북문제에서 원불교식 종족 대동을 원한다.
 
김형석 교수조차도 서양법 질서로서 법 규칙 규범이 서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고, 원불교(사탄교)인끼리의 종족 권력을 원한다.
 
유신체제처럼 까대지 않는 것만 해도 감사한줄 알어.
 
라면서, 태국 식 돋대기시장까지를 허락한다는 점의 빈공간으로 이렇게 혼자 독백하는 기회를 갖고 있다.
 
김형석 교수님과 필자는 인연이 없다. 김형석 교수님의 제자분인 교수님 방에서 대학 때 오래 연구생으로 있었다.
 
종족신앙으로 원불교인끼리 테두리 두르고, 그 안에서 다 해먹자는 바탕은 세계 대석학도 못 알아듣는다. 대충은 알아듣긴 한다. 옴진리교 신앙의 옴진리교 내부를 일반방송에서 가능하듯 말이다. 그러나 옴진리교 교주의 목욕물을 진짜 성스러운 것으로 착각하는 신자의 느낌은 모른다.
 
지난 30년간
 
일당독재 북한공산당은 못 망하게 하니까,
남한에서 옴진리교 신자가 엽기적으로 뒤바뀌듯 바뀌라고 보수정당에 보수정치가 금지가 됐다.
 
보수주의 컨텐츠에서 좌파와 똑같은 지원을 받은 역사가 없다.
 
미국 민주당 해리스가 당선될 경우, 한국에 과거사위원회의 과거사위원회를 꼭 열어줬으면 한다.
 
과거사위원회에서 세계에서 딱 한나라는 과거사를 조명하면서 갑질로 뒤 바뀐 나라가 있다. 한국은 두 번째 나라가 이미 된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