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주 노래는 당연하고 오늘은 유주 타이틀곡 직캠뿐만 아니라 여자친구 유주 직캠도 많이 정주행한
지금은 인기가요 플라워 유주 직캠보는중
진짜 너무 예뻐
근데 진짜 내 시간관념보다 많이 시간이 흘렀다는걸 느꼈음(먼산)
사실 유주 직캠보다가 유튜브의 알고리즘때문에 마영전 bgm듣는데
너무 추억돋아서
보닌짱 예전에도 걸게에 많이 얘기했었던 스튜디오eim 마비노기 영웅전 브금 좋은거 링크 올릴적 몇번있는
그때 올렸던게 아마 마영전 보스 에포나 브금
이 노래 가사가 멋진게 (물론 유튜버님은 그냥 들리는대로 번역하기에 틀릴수도있다고 명시하긴함)
이게 마영전 스토리상의 플레이어 즉 주인공(영웅)의 입장에서도 이야기가 가능하지만
주인공(플레이어)이 맞이 하는 적의 입장에서 얘기할때도 오히려 더 들어맞는곡이기 때문에 너무 내 인상에 깊이 남았던곡임(마영전 스토리상
적의 입장에선 주인공 즉 플레이어가 이단이고 악이고 사악한 자이며 어둠임)
이념 사상 같은 인간의 갈등에 대해 생각할수있는 곡이랄까
어떤 입장에서도 공감할수있고 스토리를 이해하면 더더욱 안타까워지고 슬퍼지는 스토리랄까나
근데 노래도 너무 좋아서 가장 기억하는 에피소드의 그리고 그 보스의 bgm인데
이걸 듣고 많은 생각이 들더라
근데 이 곡이 유튜브상으로 벌서 3년전임;;;
그나마 이곡은 최근이지 내가 걸게에도 남겼었던 마영전 브금 얘기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데
이 노래도 걸게에 올렸던게 기억남
근데 그게 5년이란거에 좀 신기했다고나 할까나
상대성 이론에 따라 모두의 x년이란 시간의 흐름은 다르게 느껴지겠지만
요즘 생각하는게 모든게 좋은쪽으로 흘러가려는 힘이라는게 있는것같음
난 지금의 내가 좋고 지금의 내가 있을수있었던 지금의 시간선이 좋아서 정말 감사함
뭔가 하고싶은말이 있었는데 까먹었다 ㅋㅋㅋ 걍 유주 직캠보러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