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미국 등 우방국가들의 지원 부족으로 전쟁이 재미없어졌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는데

마치 전쟁을 게임처럼 인식하고 지금 이시간에도 전선에서 죽어가는 병사들을 체스판 위의 병졸 정도로 취급하는 속내를 드러내서 논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