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신앙이 모범을 간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미국 트럼프 지지층 복음주의 신앙인들에서도, 아멘합니다.
그러나, 세계에는 기독교공동체가 많습니다.
머스크가 유튜브를 인수한 이후에 미국 복음주의 설교가 자주 잡힙니다. 그러나, 페북은 여전히 압도적으로 세계 기독교인이 제 눈에 균형적으로 잡힙니다. 아시아에 이런 신앙공동체가 있나?
한국에 유럽 중세같은 기독교신앙 갑의 역사는 없죠.
한국에 뻔질나게 방한하며 종북좌파 편들어준 해방신학자 위르겐 몰트만의 책에 소개된 독일 교회공동체는,.....
종교개혁으로 가톨릭에서 분리해 나왔는데도 가톨릭과 잘 지내는 개신교 이야기합니다.
인구 비율대로 국가가 존중할 힘을 이야기합니다.
과연, 그 논리를 적용할 때, 한국교회를 최대치로 적어도 1천만. 보수적으로는 600만을 치기도 합니다. 많게는 25%. 적게는 15%입니다.
물론, 1% 미만의 일본보다야 낫지만, 절대다수는 타종교로 중국식 조상숭배 신앙입니다.
jtbc는 요즘 공격적으로 불교용어 나옵니다.
미국 민주당 기독교인들도 미국 공화당 기독교인 속터지게 봅니다.
한국은 미국 과반수가 기독교이기나 하지,....
한국은 원불교 열어주면 얼마든지 <중화사상>으로 개신교박해의 중국버전으로 바로 나아갑니다.
진지하게 고민했습니다.
민족복음화 운동으로 7천만의 기독교화가 사실상 불가능함을 고백한 이후의, 기독교신앙의 미래에 대해서 말입니다.
블로그에는 제가 고민했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다가, 포기했습니다. 포기한 것은 블로그에 안 적었죠.
서양의 종교간 문제는 로마법(민법)영역으로 상호존중이 있죠.
한국은 원불교인들의 뻑하면 권력 독점하고, 우리 종족 아니면 다 나가! 원불교인들은 이 짓 반복하죠.
한국교회는 냉정한 말로, 목회서신에 나타나는 바울사도의 교회조직 법 이해하기 전에, 동학 포접제 비슷하게 해놓고, 그래서 유교붕당과 기독교신앙이 장기간 헷갈리는 상황 있었다고 봅니다.
저도 진실로, 미국처럼 인구 과반수이거나,
혹은 기독교가 신앙갑질의 역사가 있었으면 합니다.
한국에는 개신교와 천주교를 가르는 구분이 이상해요.
원래는 신앙고백과 연결돼서 나뉘어야 하나, 천주교와 개신교를 둘러싼 양반조직 차이가 핵심으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한국교회는 장년층의 경우 대부분 예수 믿기전에 동학신자였습니다.
천주교에서 분화가 아니라,.....
동학에서 이동한 개신교입니다.
천주교 찬양 팀에서 개신교 찬양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한국 천주교인들에게는 원불교보다는 개신교가 우위가 뚜렷한 거죠.
한국개신교인들에게도 원불교보다 천주교가 맞지 않나요?
성경적 신앙으로 가는 한, 페친의 신앙에 모두 옳다고 믿습니다.
정말로, 개신교인으로서 천주교와 구분하고 싶으신 분은, 정말 하나님께 부끄럼 없는 매일의 성경공부로, 성경진리를 정말 수호하시길 바라고 싶습니다.
지금 한국교회는 천만 기독교, 보수적으로 봐도 600만 인구인데,... 전혀 대접받지 못합니다.
동학신자는 언제나 개신교를 호구세우고 이익은 자기화합니다.
구분이 성경진리보다 앞서는게 아니라, 성경진리 신앙이 넘쳐서 흘러나오는 구분이 맞다고 봅니다. 구분이 진리를 앞서면 이게 변장된 씨족주의 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