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 백수, 수급자, 200중반 ㅈㅅ따리 많은 일게이중에 가장 생산적인 일을 하는 사람들임 그들 나름의 정해진 원데이 수입정해져있고 목표의식이 뚜렷함

바이크+폰 조합 리소스로 극강 가성비를 일궈냄. 누군가는 해야 될 일이지만 누군가는 회피하는 직업 아니 알바 아니 노동자, 계속 보게 되다 보면 멍때리고 머리속 비워지는 은근 중독적 방송임, 난 원룸방 이불속에서 보지만 그들은 나의 노동력과 생산성을 대신함, 이런걸 느끼면서 나도 마치 배달 노동자같은 집단속 동질감을 느끼게 되는 희한한 방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