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라는 것은

인간과 인간 간의 합의다.



돈은 법이나 계율, 율법 등과 비슷하다.



돈으로는 사실 가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사지 못한다.

왜냐하면 인간 합의에 불과한 법이 가치가 없듯,

돈도 인간 합의에 불과하며 아무런 좋은 것을 만들어 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돈은 그저 인간 사이의 뇌내 망상과 같은 허무맹랑한 것이다.



돈으로 [자연]을 살 수 없다.

돈은 도리어 자연을 파괴하기만 할 뿐이다.

돈으로 [건강]을 살 수 없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

돈으로 [사랑]을 살 수 없다.

돈으로 [구원]을 살 수 없다.

돈으로 [지혜]를 살 수 없다.

돈으로 [내세]를 살 수 없다.

돈으로 [영]을 살 수 없다.

돈으로 [순수함]을 살 수 없다.

돈으로 [자유]를 살 수 없다.

돈으로 [위대함]을 살 수 없다.

돈으로 [아름다움]을 살 수 없다.

돈으로 [젊음]을 살 수 없다.

돈으로 [생체 기능]을 살 수 없다.

돈으로 [태생]을 살 수 없다.

돈으로 [깨우침]을 살 수 없다.

돈으로 [진리]를 살 수 없다.



등등

돈으로는 진정 중요한 것은 아무것도 살 수 없다.



왜냐하면 돈이란 그저 인간과 인간의 합의에 불과한 비존재일 뿐이기 때문이다.

돈이라는 것은 아무런 가치와 의미가 없다.



아무것도 아니다.

그저 인간과 인간의 합의에 불과하다.

인간 자체가 악하고 나약하고 결함과 질병과 고통과 더러움 등으로 구성된

흉측한 물건에 불과한데

그런 흉측한 것들끼리 모여 합의를 한 것이 바로 돈이나 법 등이다.



인간이 세상에 없었다면,

돈이라는 것이나 그 개념 자체도 아예 없었다.

돈은 인간들끼리 합의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돈은 악마인 유대인이 지배하고 있다.

돈에 얽매인 인간들은 모두 유대인의 종들이다.



돈이 최고라는 자들은 인간 합의가 최고라는 자들이고

그들의 말로(末路)는 인간 합의의 결론인 지옥으로 들어가게 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

그들은 그저 저능한 자들이다.



자기 상실, 즉 비존재를 향해 가는 자들이다.



돈으로 지구를 살릴 수 있을까.

돈을 지배하고 돈을 만들어 내는 것이 바로 지구를 파괴하는 본체인 유대인이다.

돈은 자연을 파괴할 뿐이다.

돈은 죽이기만 할 뿐 살리지는 못한다.



유대인은 지구를 파괴하는 일들을 실행하기 위해

돈을 이용해서 인간들을 이용한다.



돈의 본질을 통찰하면 돈이라는 것은 본래 있어서는 안되는 것이라는 것을 안다.

애초에 인간이라는 것도 있어서는 안됐다.

애초에 자연이라는 것이 있어서도 안됐고

애초에 세상이라는 것도 역시 있어서는 안됐다.



그 모든 것들이 모든 불행과 고통과 불합리와 결핍과 슬픔 등의 존재다.

이 세상은 안그래도 불행의 도가니인데,

인간으로 인해 더욱 악화되고

돈으로 인해 더더욱 악화된다.



인간이 돈으로 인해 호위호식이나 권력, 승리 등을 누릴 수 있다면

그것들은 전부 인간 합의의 사악한 파괴 행위에 의한 대가다.



그것들은 전부 거대한 나쁜 업보를 불러온다.



'돈이 많으니 좋더라'

라는 것은 전부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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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듣겠지.
지옥 들어가기로 결정된 자들이 무슨 말을 들을 수 있을까.

원전은 유대인의 지구 멸망 무기다.
원전이 바다를 데워서 지구 온난화를 일으키고 방사능으로 바다를 오염시킨다.
바다에 방사능 방류를 중단하고 모든 원전을 폐기해라.
이건 명령이다.
모든 유대인은 당장 죽어라. 모든 유대인은 당장 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