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어나는 순간 고생길이 훤하고
하고 싶은거 , 누리고 싶은거 못하며 사는 그 괴로움에
찌들텐데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하고 싶다는
그 짐승 같은 본능을 이성적으로
컨트롤 하지 않은거고
자신이 힘없고 늙었을때
자기 뒷바라지 해줄
존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자식 낳은거잖아
대체 얼마나 소시오패스인가
90년대생 부모들 99프로가 이런 소시오패스들이었음

태어나는 순간 고생길이 훤하고
하고 싶은거 , 누리고 싶은거 못하며 사는 그 괴로움에
찌들텐데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하고 싶다는
그 짐승 같은 본능을 이성적으로
컨트롤 하지 않은거고
자신이 힘없고 늙었을때
자기 뒷바라지 해줄
존재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자식 낳은거잖아
대체 얼마나 소시오패스인가
90년대생 부모들 99프로가 이런 소시오패스들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