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한국은 천상계 중공은 막장지옥 ㅡ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내가 청도 제남 위해위 북경 천진 석가장에 출장 다녔는데

 

외국인남자들 보이면 여대생이나 직업학교 사회교육원 그런데 다니는 애들 호텔 복무원들이 잘 벌려줌

 

서울 길거리에서 공짜로 나눠주는 판촉용 볼펜 화장지

짱깨집 자석 용수철달린 볼펜

 

이런 거 모아서 하나씩 주면 대줬슴

 

다 읽은 잡지같은 거두 큰 가치

 

하두 중공제 물건들 질이 안좋아서 천냥하우스

물건들도  중공에선 큰 호평받았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