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쿠데타 의 종말은 미국의 한국버리기인가, ‘미국의 한국버블 터뜨리기인가?
 
 

미국의 중국이해를 놓고 보면, 미국이 한국정치를 이해 못했을 가능성은 거의 없어 보인다.
 
. 윤석열 정부에서 논란이 되는 모든 사안은 민주당보다 못한 수준이다. 그러나, 더 크게 문제가 된다. 조선왕조 양반 문화 때문이다.
. 매스미디어는 일관되게 경상도 쪽만의 문제를 제기한다.
. 매스미디어의 반복 프레임에 대중들은 차츰 낚인다.
. 싸드와 얽혀서 미국 지배체제로 중국과 엮이는 것을 단절하려 할 때 박근혜 몰아내기 하듯, 윤석열정부의 의도적인 친미 스탠스에 대하여 몰아내기 시도가 진실이다.
 
장준하 선생의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이란 명제처럼, 종족권력을 획득하기 위해서 뭘 해도 다 된다고 하는 시도를 하는 지배층이 있는 나라에서는, 한국에서는 정상적 기업행위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대통령실은 동학민란형식으로 정부전복을 하는것에서,
 
1) 원불교 백낙청-원불교 박지원의 사법처리(형식은 문재앙 종전선언 내란죄, 백낙청 분단체제론 내란죄)로 뿌러뜨리거나,
 
2) 용산 대통령실이 뿌러지는 양자택일만 있고,
 
<덮고 가겠다>는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본 바 있다. 그 선택지를 택함은 동시에 국민의 힘 전체 의원이 박근혜 때 박근혜 버리기를 한 것을 또다시 볼가능성을 높게 본다. 스스로 싸우지 않는 이들을 위해서, 대신 싸워줄 사람은 없다.
 
한국의 좌파가 트럼프 정권을 응원하는 이유는 딱 하나다.
 
1) 트럼프는 고립주의 외교노선이다. 세계 무역에서 자본주의 보호에도 열성적이지 않다.
 
2) 트럼프 1기의 문재앙처럼, 트럼프의 심기를 거스르면,
 
3) 트럼프는 한국을 버릴 수 있을까?
 
한국의 국채는 대부분이 미국이 보유했을 것이다.
 
자국의 시스템 유지에도, 보수우파는 원불교(사탄교) 지배체제의 불법행위를 명백히 알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원불교 공산파는 체제보호는커녕 파괴하려 할 때, .....
 
미국은 한국을 버리는게 미국의 이익에 부합되나?
 
한국의 버블을 터뜨려서, 금융위기로 가게 하여 한국의 국가주권을 사실상 미국이 금융불안해소 까지 가지는 것이 부합되나?
 
미국 공화당은 로컬룰을 미국 민주당처럼 1도 인정하지 않는다.
보호무역에 관세체제는 자기 말듣던가, 떠나든가. 양자택일이다.
 
필자는 문재앙 지지파들이 거의 거의 성공했다고 여기는 문재앙 1기 때 트럼프 1기의 한국버리기 직전보다, 유력한 것은 한국의 버블 붕괴를 말안듣는 국가의 최후! 로 미국주도의 시스템에 협력하라는 글로벌 세계관의 확장으로 보일 가능성을 높게 본다.
 
사실, 김정은 핵 공격 보다도 더 원불교는 한국국민과 세계평화에 저해다.
 
한국이 완전히 가난해져서 바이든 때 맺은 주둔비를 책임을 질 수 없는 단계가 되면, 미래를 보장할 수 없다고 본다. 물론, 그때는 한국은 일본이라도 기어들어갈 것이다. 이로써 서방자유진영은 역사는 순환한다고 조롱할 것이 예상된다.
 
1) “원불교 쿠데타의 작동은 전적으로 보수정당 내부에서, 원불교 쿠데타 학에 협력하는 사실상 일당독재 체제 때문이다.
 
2) 한국은 헌법전문에 기록된 지배세력을 국민 자력의 힘으로 끌어내릴 수 없다.
 
부정선거 피해자들이 한국은 법치를 알아도 안 지킨다고 울부짖는 날은, 한국이 미국에 경제식민지 영역으로 떨어지게 될 단계에 와서야 완전히 해소될 것이다.
 
원불교 박지원, 원불교 백낙청의 주장이 특정 씨족중심으로 고도로 자의적인 것도 문제지만, 이를 받아주는 영남정치인도 문제다. 영남에도 전라도 꼭두각시 양반가문이 있고, 그 꼭두각시짓을 하면서도 고도로 봉건적인 차원으로 외면을 할 수 있다. 군사독재 때 호남소외 외면과 비슷하다.
 
법치를 구현할 수 있는 충분한 인재와 자원을 놔두고도 의도적으로 지키지 않는다.
 
여기서, 미국이 한국을 버리겠나? 미국이 한국에 톡 치면 뿌러져서 변해질 경제식민지 영역으로 가겠나?
 
용산대통령실에도 영남에 저런 사람만 있는게 맞나? 할 사람들이 많다. 부동산 경제가 만연된 이후에, 전라도 패권주의 시대의 무질서로 복귀됐다.
 
한국인에겐 공산전체주의가 오나? 가난의 시대가 오나? 어느 것도 안 왔으면 하는데, 강요되는 양자택일이 다가올 거 같다.
 
필자는 용산대통령실이 지금이라도 원불교 박지원-원불교 백낙청과 사법심판을 넣고 싸우길 바란다. 싸움을 회피하면 저짝과 양반 같은 색깔이라 피하는구나, 싸우면 글로벌 스탠다드 헌법수호다. 가치평가가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