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생 특징이 경쟁심이 매우 강하고 자존심도 상당히 강한 공통점이 있다.
그 중에서는 내 생각엔 거의 대부분이 "공부해서 편한일 하려고"라는 사상이 크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되면 조직은 계속 문제를 만들고 해결하기 보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문제를 덮는 데에만 치중할 것이다.
사실 능력제로 이렇게 수능이라는 아이큐 테스트를 하면서 능력있는 사람이 더 능력을 발휘를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공부하는 이유 자체가 일을 더 하기 싫어서이다.
최대한 일거리 해결보다는 일거리 안키우는 것을 원한다.
에디슨도 18시간 하루 일해서 위대한 발명가가 되었다.
머스크같은 경우 "세상을 바꾸려면 주 100시간은 일해야한다"라고 한다.
많은 문제를 해결한 제품은 고부가가치가 있다.
많은 명문대생 중에는 이런 사상이 있는 명문대생이 많으니 우리 기술력이 세계를 선도하기가 어렵다.
한국도 청나라에 버려지고 일본에 버려지는 이런 씹다버린 껌같은 민족이 박정희를 만나 미국에게 필사적으로 우리국가의 가치를 증명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다.
무일푼 놀기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의 돈으로 노는 것인가? 세금이다.
세금은 누구의 돈인가? 일하는 사람의 돈을 정부가 강제로 뜯어간 것이다.
노는 사람은 많아지고 노인과 노는 사람들이 세금을 쓰고 세금을 벌 젊은 사람은 줄어들고 있다.
사실 우리나라 명문대생은 생각이라는 것을 그렇게 많이 하고 싶진않아한다.
특허를 내거나 그런 행위를 하지않아도 제도권에서 공부능력으로만 나를 증명하면 내가 하고 싶은 고소득의 일자리 차지 가능하거든
오히려 공부외엔 다른 것에는 문외한인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다.
너무 공부능력이 출중해서 다른것 생각하는 것이 금전적으로 시간낭비가 되어 버리는 것이다.
너무 책상에 앉아 공부만 하니까 결혼같은 누구나 다 하는 것도 못하게 되는 현상도 나온다.
여자들이 육각형육각형 거리며 찾지만 그렇게 이것저것 다 잘하면 사회에서 뭘 쟁취를 할 수가 없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잘생긴 배우가 돈도 많고 성격도 좋고 능력도 좋은 육각형의 남자인데 평범한 나를 좋아하는 설정
이런 말도안되는 사상을 주입시킨다.
여자 주인공은 무능하면서 남자잘 구워삶으면 결혼에 골인해서 한탕 거하게 쳐먹는다는 반사회적 사기꾼 날강도 사상을 주입시킨다.
대한민국을 이루는 인간이라는 세포들은 사실 노화를 일으키는 주범이 좀비세포라고 하는데 이렇게 세포들이 좀비세포화 되어가는 것도 문제이다.
Ai시대는 질문을 하고 큰 생각을 해야하는데
반면 중국은 어떤가? 미국에게 한방얻어맞고 직원과 사장들은 필사적으로 이 미국의 압력에 맞서 싸우려고 더 일하려고 하고 미국을 이길 기술을 필사적으로 개발하려고 한다.
이 마음가짐자체가 지금 위기가 되고 있고 내가 쓰는 국산 브렌드도 중국이 만든것을 택갈이만 해서 파는 시대가 오고 있다.
그러면 애초에 중국브랜드의 싼 제품을 쓰지 왜 한국제품을 쓰겠는가?
중국의 문제해결능력이 한국을 뛰어넘었다는 이야기이다.
질문을 많이 할 수 있고 많은 기술을 융합할 수 있는자가 ai시대에 살아남는데 한국은 이런 조선시대 공부해서 자리차지하고 놀자판
일본이나 중국처럼 세계지배 야망이 없다.
박정희 시대때 잘살아보세라는 목표로 달려들어서 우리 헌법에도 과학은 잘먹고 잘살기위해 개발한다는 것으로 명시되어있다.
즉 돈안되는건 과학으로 별 쓸모 없다는 것이다.
우주 나로호 이런것도 러시아 로켓 러시아가 버린 구형로켓 거금주고 사다가 우리도 국산로켓 개발에 성공은 했지만 도대체 왜 우리나라가 로켓을 발사해야하는지 이유를 정확히 설명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
암묵적으로 탄두미사일에 들어가는 미사일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던가 남의 나라가 하니까 우리도 어쩔수 없이 해야된다는 생각도 국민들이 하시는것 같다.
이제 잘사니까 목표가 없어지고 침몰하는 배 같다.
태평양 한가운데에서 목표없이 방황하는 것 같다.
우리는 공부라는 거름망으로 명문대생을 대한민국을 운영할 기득권으로 운전수로 올려놨지만 정작 그들은 편하게 살고 싶어한다.
명문대생들은 다는 그렇지않지만 대부분 노벨상이니 뭐니 별로 받을 생각과 노력도 별로 하고 싶어하지 않다.
그렇게 살지 않아도 편하게 살길이 널렸기 때문이다. 그 명문대의 공부능력으로 쌓은 부로 언젠가 나라가 위기가 오면 이민갈 생각을 하는 것이 기득권들이다.
사실 이들을 위해 국민들이 그들을 주인공으로 만든 나라가 이들은 그저 하찮은 한국인 집단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국민 전체의 생각자체가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한다.
내가 후세를 위해 희생을 하는 것은 후배들이 꿀빨고 내것만 쳐먹고 디비자라고 선배들이 희생한 것이 아닌 더 좋은 환경에서 희생을 해서 국가를 단계적으로 올려가야 한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