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문제와도 비슷하다.
한마디로 기독교는 모든 신자들에 오픈을 주장하지만, 생각하길 싫어하는 한국의 일반국민에게 너무 어렵다.
엿장수 맘대로 믿으면 안돼? 이런 시정의 이야기는 꾸준히 있었다.
뿐만 아니라, 법치주의는 너무 귀찮다.
문익환 목사는 현재 좌파의 뿌리이고, 문익환 목사는 김영삼계로 임수경이 [말]지에서 증언했다.
문익환 목사는 북한의 대남공작이 아니라, 동학 마을 노비들의 ‘엿장수 맘대로’ 훨훨 하는 생각을 반영한 것이다.
히틀러 파시즘 때 독일 중산계급이 자유민주가 어렵다는 안일함과도 한국의 문제는 다르다.
전라도 노론세도정치 및 안동김씨 김조순등 그 호남에 연결된 영남 세력이 있다. 이들이 자유민주주의 한참 진행하다가, 아아아! 세도정치가 더 아름다운 거 같아.
다 돌아가자.
세상에 이런 귀족이 있다.
서양법으로는 이 심리는 내란죄이며 국헌문란죄임은 518% 맞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내란죄 처벌을 거부한다.
통합진보당은 그냥 내란이고
원불교 등 동학교파 업으면 내란이지만 내란이 아니다.
물론, 그 헌법 파괴행위의 이익은 자기꺼 손실은 국민에 전가를 사실상 함축한다.
결국, 엿장수 맘대로에서
평민은 노비적 자아로 주군만 생각해.
귀족의 상태는 무조건 파시즘적 독재로 걸리적 거림 없는 상태를 지향한다.
군사정권 때 춘추전국시대는 자유일 수 없다고 했다.
김영삼 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처음부터 <엿장수 맘대로=자유>를 의지했기에, 모든 중국학책이 민생에 도탄에 빠지는 춘추전국시대를 자유의 시대라고 왜곡설명했다.
원불교 박지원 파벌들이 미디어를 장악해서 계속 몰아내고, 미디어에서는 동학 군중들이 군주 쫓아낼 때 하는 어법이 나돈다.
가만히 있는다고 달라지지 않는다.
원불교 박지원과 원불교 백낙청을 사법처리하든가, 물러나든가 양자택일 뿐이다.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지나간다는 생각하나보다.
물론, 보길도에 갇힌 윤선도의 어부사시사 생각으로 훌쩍 뛰어넘어서, 자기만의 무릉도원으로, 대통령실 영남 친인척의 안녕을 생각할 수 있다.
아무것도 보호하지않고, 감투권력만 보호하는 거 아니야? 하는 분노는 안중에 없다. 여당이나 야당이나 너무 비효율적이고 너무 비생산적이다.
특히, 노론세도정치로 임금 밟기 관행을 복원하고 민주주의 자체라는 야당도 웃기고,.....
이 야당에 싸울 의사도 없이, 피하고 있으면 국민이 대신 싸운다는 생각을 하는 대통령실도 황당하다.
난세의 영웅은 없다.
절대로 안 날 것이다. 난세는 영웅이 오히려 죽는다.
난세의 영웅신화(현실은 다 죽고 망하는데, 그 원통함의 원망이 만든 허깨비 이야기)만 늘어난다.
차라리, 그 프레임을 기억하는 동학노인이 회개하며 그 생각을 포기하든가....
교과서 내용의 교과서적 주장이 이토록 목숨걸고 이야기하게, 조갑제기자와 김영삼정권을 세운 할아버지들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경전발 이단언어가 정상언어를 대체한다고 믿고,
학계를 싹 죽여버리고 피말려 버렸다.
그리고, 정안기씨 내용 보면 그게 뭐니? 안 나올 수가 없다. 정안기씨가 모자란게 아니다. 어쩌면 그 연배 1인 학자 이상일 수 있다. 조선시대 정치지도는 1인 선비가, 미국 서양철학자 100인분 이상해야 한다. 그러나, 정안기씨는 그 연배 대학교수 1.2인분일 수 있다. 1.2인분만 하려고 모든 영역을 싹 피말리면, 엽기적 보수사회는 담론공백이 온다.
사실, 본인은 1인분 생각의 영역 안 넘을 수 있다. 다시 말해서, ....
자유민주주의자로 자유민주주의를 세상에 구현하라. 가 이렇게 힘드나?
보수층에서 트럼프 지지율이 높다.
그냥, 노비들이 바라보는 우리 지주 사대부가 우월한 영웅이다. 딱, 그 심리로 트럼프를 보수층에서 바라본다.
윤석열 대통령실조차도 원불교 박지원에 까이는데,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길래,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수호하는게 빨갱이 취급인가?
기상천외한 동학신앙의 무속신앙 환타지를 위해,
보수정권에도 발리고 진보정권에서도 발리고,
정말 지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