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아니면 조선조 붕당게임은 강요되는 질서임

두고 보자,.... 

"찐윤"이란 말은 올해가 가기 전에 "반 한"으로 바뀐다. 

그리고 "반한"은 성공할 것. 

전라도 선비싸움 프레임으로 가두는 것에 말리지 말자.